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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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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날씨가 더워지니 섬뜩한 공포영화가 보고 싶어집니다. 공포영화가 하나둘씩 개봉하고 있는 것 같네요. 한 번쯤 화장실에서 벌어지는 무서운 이야기를 들어 본 적이 있을 것 입니다. 기억은 가물가물 하지만 제가 학창시절에 두루마리 화장지에 관한 무서운 이야기가 많았던 것 같아요. 시골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변기속에서 귀신 손이 나와 빨간휴지 줄까? 파란휴지 줄까? 뭐 대충 이런 내용이었던것 같아요. 그땐 얼마나 무서웠는지.. ^^



    화장실에서 읽는 체감 호러 드롭 1, 2, 3편


    그럼 일본에서 제일 무서운 공포 화장지에 대해서 알고 계시나요? 오늘은 공포 화장지 스즈키 코오지의 '화장실에서 읽는 체감 호러 드롭'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소설가 스즈키 코오지는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져 있는 공포소설 '링', '나사' 등을 쓴 일본 인기 소설가입니다. 특히, 링은 우리나라에서 영화와도 되었었죠. 지금도 공포영화 하면 가장 생각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화장실에서 읽는 체감 호러 드롭'은 일본에서 제일 무서운 화장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밤 늦게 화장실에서 마주쳤을때 섬뜩하게 느껴지는 디자인과 화장지에 적힌 공포소설 때문입니다.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는 사이에 공포 소설을 읽으라는 취지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작가 스즈키 코지는 화장실이라는 제한된 공간 속에서 공포감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여 만들게 되었다고 하지요.





    화장지에 새겨져있는 소설을 약 2500 문자로 화장실 1회분(약 90센치)에 다 읽을 수 있는 분량입니다. 화장실을 사용하는 짧은 시간에 모두 읽을 수 있으니 사용자가 매번 바뀌는 공중화장실에 놓아두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난해 여름에도 화장실에서 읽는 체감ㄱ 호러 드롭 1,2편이 발매된 적이 있는데 이번에 발매된 적이 있는데 이번에 발매된 3편을 끝으로 완결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 소설이 두루마리 화장지에 쓰여질지 기대가 됩니다.



    일본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습


    '화장실에서 읽는 체감 호러 드롭'의 가격은 1개에 210엔(약 2,800원)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드롭 1, 2편 모두 함께 630엔(약 8,500원)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불이 환하게 밝혀진 수세식 화장실에서의 효과는 미비하겠지만, 어두컴컴한 공중 화장실에서 읽거나 시골 화장실에서 읽게 된다면 정말 무서울 것 같네요.
    무더운 여름에 공포 화장지와 함께 한다면 시원하게 볼 일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
    다 읽은 화장지로 뒷처리를 하는 남 다른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화장실에서 읽는 공포소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출처 : http://flypo.tistory.com/547
    posted by 화장실119


    상담창에서 많이 받는 질문의 중에 하나가 설치방법이다

    그래서 오늘은 봉비누의 설치방법으로 선택!!

     봉비누 설치할 벽면이 타일일 경우  
    1. 6.5m/m의 드릴로 벽을 천공한다.(정삼각형태로)
    2. 천공된 벽에 칼부룩을 삽입한다.
    3. 나사를 조여 고정판을 고정한다.
    4. 걸이구를 최대한 좌측으로 밀어낸다.
    5. 뚜껑을 로구로에 끼워서 캡을 고정판에 덮는다.
    설치작업을 한번 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봉비누 설치할 벽면이 거울일 경우  
    1. 실리콘을 적당히 바른다
    2. 걸이구를 거울에 붙인다
    3. 테이프를 이용해서 흘러내리지(걸이구의 무게로 흘러 내릴 수 있으므로) 않도록
       한 다음에 충분히 건조된 후 2일후 부터 사용한다

    * 현재 백화점, 관공서, 학교에서 거울에 부착한 걸이구는 3~5년이 지나도록 떨어지지 않고 
      문제없이 잘 사용되고 있다


    * 봉비누걸이대 612 - 화장실119

    - 봉비누 : 규격 - 170g
    - 봉비누 걸이대 : 재질 - 스테인레스도금비누대
    - 특 징 : 세면주위대가 청결해집니다.
    물이 절약됩니다.
    비누가 항상 건조합니다.
    비누분실이 불가능합니다.
    경제적입니다.







      www.toilet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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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화장실119

    아직 우리나라에선 좌변기에 앉아서 소변을 보는 남성의 비율이 적을 것 같지만 옆나라 일본은 좀 다른 모양이다.

    종종 일본 남성들의 앉아서 소변 보기 관련 뉴스가 보도되고 있는 것만 봐도 그러한데 이번에 소개하고자 하는 제품도 아마 그런 일본 남성들. 특히 극단의 청결함을 원하는 남성을 위한 화장실 용품인 것 같다.


    행운의 여신은 깨끗한 화장실을 좋아한다며 청결 혹은 결벽에 가까운 깨끗함을 추구하는 이들을 유혹하는 이 제품의 이름은 '천사의 무릎 베개'.

    그 이름처럼 무릎을 올려놓고 몸의 높이를 낮게 만드는게 이 제품의 핵심 기능인데...
    홍보의 방식이 재밌다.(일견 공감가는...)

     

    앉아서 소변 보는 경우

     

    무릎 베개를 쓸 경우

     

    서서 소변 보는 경우



    결국 서서 싸건 앉아서 싸건 무릎을 꿇고 소변을 보는 것에 미치지 못함을 안내하고 있다. 어쨌든 소변의 일부가 튈 수 있으니 최대한 그걸 막아 깨끗한 화장실을 만들어 보자는게 판매사인 하우스 닥터의 아이디어인듯.

     


    제품도 무려 두 가지 타입으로 팔고 있다.-_-;;

    굳이 각각을 분류하자면 첫번째 이미지 속 무릎베개의 이름은 '천사의 무릎베개 DX', 두번째 이미지 속 무릎베개의 이름은 '천사의 무릎베개 에코'로 120kg의 하중까지 견뎌낸다니 왠만한 덩치도 무리없이 이용은 가능할 듯 한데...

    그렇지만 백번 양보해도 모범 예를 따르고 싶지는 않다.=_=;;

     



    고백컨데 난 아직 좌변기에 앉아서 소변을 보고 있지는 않다.
    그러나 좌변기에 앉아서 소변 보는 습관까지는 가족을 위해서라면 고려해볼 수 있을 듯 하다.
    하지만 서서 누게 되어 있는 소변기에서까지 저렇게 무릎을 꿇으라는 건...ㅠ_ㅠ

    어쨌든 이미 이 제품들은 일본에서 특허까지 출원된 상품이며 가격은 DX가 5,800엔(74,000원 정도), 에코가 4,800엔(61,000원 정도)이다.

    만약 이 제품이 국내에서도 판매를 한다면 구입을 하고 싶으신지?
    아니 이미 국내에서 팔리고 있으려나. 암튼 난 역시 결벽남 수준은 못되는 것 같다.



    출 처 : www.neoearly.net
    posted by 화장실119

    런던에서 연극을 보러 극장을 갔는데 화장실을 이용했어요.
    그 곳 화장실에서 신기한 휴지통을 봤는데 센서를 이용한 휴지통으로 손만 대면
    뚜껑이 열리고 휴지를 자동으로 통에 넣는 것이 였어요.
    너무 신기해서 요즘은 자동 화장실 휴지통이 나왔나보다 하면서 신기했죠.
    그리고 몇달후체 돜 신주쿠 쇼핑몰에서도 비슷한 화장실 쓰레기통을 봤어요.



    좀 난감한 장소지만.. ^^;;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런던에서 본 휴지통이 있더라구요.



    손만 대면 뚜껑이 열리고 휴지를 먹었어요(?)
    나중에 남자 동료에게 물어보니 남성 화장실에도 있다고 하더군요 ^^
    화장실 센서 쓰레기통이 어떻게 휴지를 넣을까요??





    사용방법은 간단하죠 ^^
    이젠 화장실 쓰레기통도 수도꼭지처럼 센서를 이용해 자동으로 휴지를 담는 시대가 왔나봅니다..




    출 처 : dory.kr
    posted by 화장실119

    하루에 27만그루의 나무들이 화장실 휴지로 사라지고 있다는 중동 오만의 설치 광고입니다.
    이 광고를 보면 정말 화장지를 아껴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posted by 화장실119
    화장실 에티켓

     

    - 화장실 입구에서 한줄로 서기.

     

    - 깨끗하고 청결하게 사용하기.

     

    - 소변기에 바짝 다가서기.

     

    - 손씻기.

     

    - 세면기 사용시 물이 넘치지 않도록 하기.

     

    - 화장실내에서 금연하기.

     

    - 간단한 쓰레기는 스스로 줍기.

     

    - 화장실 청소하시는 분들께 배려의 인사하기.

    posted by 화장실119

    변기커버 스티커
    화장실 변기커버 스티커를 이용하면 화장실을 아주 유쾌한 공간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악기 변기커버
    귀여운 모양의 이쁜 변기커버들은 비교적 많이 나와있는데 아마도 이런 독특하게 세련된 변기커버는 흔히 보기 어렵지 않나 쉽다. 화장실과 악기라는 어울리지 않는 만남이 멋진 변기커버 디자인을 탄생시킨 듯 해보인다. 디자인이 얼마나 제품을 차별화시킬수 있는지 잘 보여주는 것 같다. 물론, 이런 물건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지는
    의문이긴 하지만 말이다.  


    이 이쁜 기타 모양 변기커버는 유명 기타 브랜드를 생산하는 기타회사 에서 만든 변기커버이다.  역시 누가 이런 제품을 구매할 것인가가 의문이 들것이다. 어찌보면 당연한 걸까 유명한 뮤지션들이 원하는 주문형 제품을 신청해서 구매했다고 한다.

    화장실 변기 뚜껑 열면, 화들짝~
    심장약한 사람은 이런 장난 치면 아마 까무라칠지도...화장실 갈 때는 누구나 편안한 마음으로 안심하고 가는데 뚜껑을 열었을 때 저 괴물이 나타난 다면 상당히 놀라겠죠^^

     


    출처 : monsterpost.net
    posted by 화장실119




    Designer Haikun Deng

    너무 뚱뚱해서 변기에 앉는 것조차 힘이 든다면 다이어트에 대한 심각성을 한번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요즘 여성들은 날씬하고 잘 빠진 몸매를 위하여 자나깨나 몸무게를 측정합니다. 그렇게 자신을 끊임없이 채찍질하며 이를 악물고 노력하죠.

    디자이너 Haikun Deng은 한시도 몸무게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고 노력하는 여성들을 위해 화장실에서도 몸무게를 측정할 수 있는 변기커버를 디자인하였습니다. 이 변기커버는 디지털 카운터를 내장해 자신의 체중을 항상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과식, 과음을 조절하기 위한 자제력도 길러줍니다. 

    다만 너무 체중을 의식하여 오히려 부작용을 일으키지나 않을까하는 우려도 만만치 않습니다. 자신의 몸무게는 정상인데도 불구하고 계속된 체중감량으로 더 빼려고 마음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경우 건강에도 상당히 무리가 오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하나같이 적절한 운동과 식사습관을 들이라고 말합니다. 

    무슨일이든 너무 부족하거나 과한것은 오히려 독이 될수도 있듯이 이를 잘 조절하는 습관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 ^




    출처 : 아이디어박물관(ideakeyword.com)
    posted by 화장실119



    놀래셨죠? 이번 광고는 끔찍하리만큼 잔인했던 킬빌의 방영광고 스티커 입니다. 저도 액션영화를 너무 좋아하는지라 칼부림나고 피튀기는 장면을 이상하게 좋아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제 안에 숨겨진 본능(?)을 순간 일깨워주는 독특한 광고가 제 호기심을 오랜만에 자극하게 만드네요. 우마서먼의 섹시하면서도 파워있는 영화 킬빌의 독특한 옥외광고! 갑자기 화장실에 한번 붙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세요?..-_-;; 그 뒤에는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지..




    출처 : 아이디어박물관(ideakeyword.com)
    posted by 화장실119

    Ring faucet is about experiencing water in a whole new way in our daily lives-to rediscover the awe-inspring beaty of water in a small home faucet. This unique faucet visually frames flowing water in a circular fashion, giving you a full view of the water just as it falls over the edge. The opening orifice at the spout end lets in natural light which illuminates the flowing water for a striking view. Water is 'reinstated' as a precious element, like a fine diamond. The external form is simple and pure, as befits a faucet that is meant to emphasize the elemental beaty of water. The simple form allows the design to be easily translated into a series of faucets that cater to different settings and requirements. While the design is novel in terms of aesthetics, the sense of comfort in using a famillar domestic fitting is not lost as the faucet is desinged to adopt the conventional interface of the hot and cold-handles basin.

     

    Designer : Sun Liang




    출처 : blog.naver.com/hdc200

    posted by 화장실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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