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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경기라고 가족 건강까지 소홀할 수는 없다. 최근 실시된 한 설문 조사에서 가장 바라는 개인적 소망을 묻는 질문에 ‘자신과 가족의 건강’이라는 답변이 38.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2009년 잘 먹고 잘 살기 프로젝트, 우리 가족 건강을 지키기 위해 가정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곳은 어디일까? 내 집에서 가장 많은 세균이 살고 있는 바로 화장실이다.


    2008년 7월 홍콩 폴리테크 대학 폴린 교수는 “대변에는 50~60만 마리의


    살아 있는 세균이 들어 있는데, 변기 뚜껑을 연 채 물을 내릴 경우 배변 속의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등 식중독이나 뇌막염, 폐렴, 자궁내막염 등 인체에 치명적인 질병을 일으키는 1백여 종의 무서운 기회 감염 균이 물과 함께 공중으로 흩어져 화장실 안에 퍼진다”고 밝혔다.

     “버튼을 눌러 변기의 물이 내려갈 때 배설물이 하수구로 말끔히 휩쓸려간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물이 뱅글뱅글 돌며 내려가면서 윗부분에 거품과 포말이 얇은 막처럼 생겨나는데, 이것들은 너무 가벼워 함께 내려가지 않고 물 위 공기 속으로 솟구쳐 오른다.

    이때 생겨나는 50억~100억 개의 미세한 물방울이 세균을 품고 집 안을 떠돌아다니게 된다. 이러한 미세한 물방울들은 가벼워 위로 올라갔다가 대부분 1시간 정도 지나면 밑으로 가라앉는다.

    그러나 일부는 다음 날까지 공중에 떠다니기도 한다. 미생물들은 물에 감싼 상태로 내려오기 때문에 별다른 충격을 받지 않아 바닥과 서랍장, 세면대, 칫솔, 화장실 벽에 들러붙거나 심지어 콘택트렌즈 용품, 수건, 문손잡이나 전등에 붙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물방울이 말라버리기까지 약 11일 정도 살아남아 가족의 건강을 위협한다”는 것. 듣기만 해도 무서운 연구 결과는 우리에게 건강을 위해서는 화장실을 올바르게 사용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한 화장실 습관 5가지

    1_ 주기적인 환기와 통풍은 필수
    환기와 통풍은 오염된 공기를 정화시키는 것은 물론 습기를 배출시켜 세균이 잘 번식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든다. 환기와 통풍으로 물이 잘 마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배수구는 잦은 청소를 통해 청결하게 유지한다.


     Tip   집 안 청소를 할 때 창문을 활짝 열고 화장실 문도 꼭 열어 10분 정도 환기를 시키자

    2_ 변기 뚜껑은 꼭 닫아두자
    화장실 청결 상태가 양호한 어느 가정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일반적인 청결지수를 100으로 놓고 변기 주변을 살펴봤더니 무려 1, 251이라는 수치가 나와 위생적이지 못한 화장실 환경을 보여줬다. 다시 화장실 청소를 깨끗이 한 뒤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린 다음 측정해보니 청결지수가 가장 심각했던 변기 주변이 1, 251에서 84로 떨어져 훨씬 청결한 상태를 나타냈다.

     Tip   변기 레버 위에 '변기 뚜껑을 꼭 닫고 물을 내려요' 라는 문구를 붙여놓자

    3_ 세균 잡는 비데를 사용하자
    화장실의 필수품이 된 비데가 세균의 온상이라는 보고가 있었다. 비데 하나를 쓰더라도 건강을 생각하며 사용하자. 

     Tip   변기 레버 위에 '변기 뚜껑을 꼭 닫고 물을 내려요' 라는 문구를 붙여놓자

    4_ 화장실 세면대에는 최소한의 용품들만 놓자
    세균은 습도와 온도가 적당한 화장실에서 빠르게 증식해 세균성 질환을 일으킨다. 세면대에 둔 콘택트렌즈, 칫솔, 면도기 등은 수납장이나 화장대 등으로 옮긴다. 렌즈를 손쉽게 쓰기 위해 용품들을 화장실 세면대에 두는 경우가 있는데, 세균이 증식하면서 각막염이나 결막염까지 일으킬 수 있는 위험 요소가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또한 칫솔을 통해서도 면역력이 약한 노인이나 어린아이들에게 2차 감염으로 인한 질병이 유발될 수 있으니 칫솔은 꼭 욕실 수납장에 보관한다.

     Tip   화장대 위에는 렌즈를 위한 공간, 거실 한쪽에는 칫솔 보관함을 만들자


    5_ 공기 정화 식물을 키우자
    건강한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세면대 위 칫솔과 렌즈 등의 용품을 치웠다면 이번에는 공기 정화에 좋은 식물을 넣어보자. 산세비에리아, 관음죽 등의 식물은 공기 오염 물질과 냄새 제거, 음이온 발생, 전자파 차단, 소음 차폐뿐 아니라 심신을 안정화시키는 원예 치료적 효과까지 있어 화장실에서 키우면 좋다. 


     Tip   공기 정화 식물은 햇빛이 없는 곳에서도 잘 자라며 성장 속도가 느려 관리가 쉬운 것이 장점. 물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만 줘도 된다



    출처 : 베스트베이비 (http://www.ibestbaby.co.kr)








    http://www.toilet119.co.kr/


    posted by 화장실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