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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Spanish design firm Designhouses, have recently completed the Hotel Viura, located in the Spanish wine region of Rioja Alavesa. Named after the most widely planted white grape variety in Rioja, Viura is a new hotel with 26 guestrooms and seven suites, two bars and a restaurant.





    출 처 : ♀ 아름다운 화장실 ♂

    posted by 화장실119

    서울지역 공공 근린시설의 96%가 장애인차별 진정대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서울지역 공공 근린시설 625곳에 대한 모니터링을 한 결과 96%인 597곳이 장애인차별 진정대상이었다고 25일 밝혔다.

     

    지체장애 영역 조사장소

    경찰서의 경우, 조사장소 3곳 중 2곳이 장애인 전용 컴퓨터 시설 및 대체입력장치가 미설치 돼 있었다.

    또 조사장소 장애인 화장실의 경우 출입문이 좁으며, 화장실 내부가 전동휠체어가 회전하기에 충분하지 않은 곳이 2곳으로 조사됐다.

    반면에 조사장소 3곳 모두 행정서비스 이용에 있어 궁금한 사항을 물어볼 경우 친절하게 응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도서관의 경우, 조사장소 8곳 중에서 장애인이 책을 읽을 수 있는 높낮이 조절용 책상 제공이 되는 곳은 불과 2군데 밖에 없었다. 또한 서가와 서가 사이에 전동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는 공간 확보가 된 곳은 불과 3군데 밖에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에 도서관 이용에 있어 직원이 친절하게 응대한 곳은 7곳이었다.

     

    공원의 경우, 조사장소 8곳 중에서 6곳이 공원 내 보도블럭이 전동휠체어가 다니는데 불편함이 없지만, 조사장소 6곳이 장애인화장실 내부 전동휠체어가 회전하기에 불편한 것으로 나타났다.

    5곳은 여성 장애인 화장실에 영유아대 거치대 등 시설 설비가 설치되지 않았다.

     

    구민센터와 구청의 경우, 조사한 장소 모두 장애인 화장실 출입구가 전동휠체어가 들어가기에 충분하지 않으며, 내부가 전동휠체어가 회전하는데 불편함이 따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여성 장애인 화장실에 영유아대 거치대 등 시설 설비가 설치되지 않았다.

     

    병원의 경우, 조사장소 3곳 모두 장애인 전용주차 구역이 2% 이상 설치돼 있으며, 직원이 친절하게 응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장애인 전용 컴퓨터 시설 및 대체입력장치(볼 마우스, 한손 키보드, 터치스크린 등)는 2곳이 미설치 상태였다.

     

    보건소의 경우도 조사장소 5곳 중에서 장애인 전용 컴퓨터 시설 및 대체입력장치가 4곳이 미설치 상태이며, 5곳 모두 장애인남녀화장실 구분이 안 돼 있고, 조사장소 5곳 모두 화장실 내부 전동휠체어가 회전할 수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세무서의 경우, 조사장소 2곳 모두 보조인력을 요청할 경우 제공하지 않았으며, 화장실 출입구가 좁아서 전동휠체어가 진입하기 어려웠다.

     

    우체국의 경우, 조사장소 15곳 중에서 보조인력 제공은 11곳 지원, 직원이 친절하게 응대하는 곳이 14곳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장애인전용주차구역 2% 이상 설치된 곳은 8곳, 출입구 가까운 곳에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설치는 7곳, 장애인 전용 컴퓨터 시설 및 대체입력장치 설치된 곳은 7곳이었다.

     

    우편취급국은 조사장소 7곳 중에서 6곳이 장애인 전용 컴퓨터 시설 및 대체입력장치와 높낮이조절용 책상 제공이 되지 않았다.

     

    주민센터는 조사장소 57곳 중에서 30곳이 판매기 및 음료대가 적절한 높이와 접근이 가능한 곳에 설치되지 않았다. 직원이 친절하게 응대해주는 곳은 46곳이지만, 장애인 전용 컴퓨터 시설 및 대체입력장치는 48곳이 제공되지 않았다.

     

    지하철역사도 49곳 중 조사장소에서 동일하게 문제 제기된 것은 열차와 승강장 사이에 높낮이가 차이가 크고, 이동식 발판이 없어서 휠체어가 틈에 낄 수 있다는 점과 장애인 화장실이 남녀공용인 곳, 잠금장치가 고리로 돼 있어 사용 불가능한 점, 환승구간 이동시 리프트 사용만이 가능하다는 점 등으로 나타났다.

     

    체육시설의 경우, 조사장소 8곳 중에서 맞춤용 체육용 기구 미제공 7곳, 체육지도자와 보조인력 미제공 7곳, 장애인 샤워실 샤워커튼 미제공 7건, 장애유형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 미제공 7건 등이었다. 

     

    파출소의 경우는 조사장소 7곳 중에서 높낮이 조절용 책상 제공이 1곳, 장애인 전용 컴퓨터 시설 및 대체입력장치 미제공 5곳, 보조인력 제공 2곳, 주출입구 보도 중 하나는 휠체어 사용자가 통행할 수 있도록 너비·기울기·바닥의 재질을 고려해 설치된 곳은 1곳에 불과했다.

     


    시각장애 영역 조사장소

    경찰서의 경우, 계단의 손잡이와 장애인용 앨리베이터의 버튼에는 점자표지판이 붙어 있는 곳 1곳, 화장실 입구 등에 점형블록 설치된 곳 1곳, 행정서비스에 필요한 서류나 자료, 점자자료, 텍스트 파일 등 시각장애인이 인식할 수 있는 자료형태 제공 1곳으로 조사됐다.

     

     

    공공도서관의 경우, 조사한 10곳 중에서 8곳이 점자안내판이나 촉지도식 안내판에는 주요 시설이나 방의 배치가 점자, 양각면으로 표시돼 있지 않았으며, 9곳이 시각장애인용 음성안내장치를 통해 주요 시설이나 방의 배치가 음성으로 안내되고 있지 않았다.

     

    공원의 경우, 조사장소 12곳 중에서 공원의 주출입구 부근에 점자안내판, 촉지도식 안내판, 음성유도장치가 12곳 모두 설치돼 있지 않았으며, 구민센터 역시 조사장소 4곳 모두 주출입구 부근에 음성유도장치가 설치돼 있지 않았다. 

     

    구청의 경우, 조사장소 7곳 모두 주출입구 부근에 음성유도장치가 설치돼 있지 않았다. 또 구청에서 정기적으로 발간하는 인쇄물 등 장애인의 정보습득을 위해 필요한 자료에는 2차원 바코드를 인쇄, 제공 및 휴식공간에서 읽을 수 있는 점자자료 비치, 서류에 점자라벨 표시 제공하는 정당한 편의가 7곳 모두 현재 제공하지 않았다.

    반면 현재 구청에서 제공하고 있는 것은 보조인력 제공 및 대독 및 대필 서비스 지원으로 조사장소 7곳 모두 지원하고 있었다.

     

    국공립병원(종합병원 포함)의 경우, 조사장소 8곳 중에서 보조견 시설 내 접근 거부한 곳이 5곳이었다.

    병원 주출입구에 점자안내판, 촉지도식안내판 7곳 미설치, 주출입구에 음성유도장치는 8곳 모두 미설치. 확대경 비치는 3곳, 점자안내판이나 촉지도식 안내판에는 주요 시설이나 방의 배치가 점자, 양각면으로 표시돼 있지 않았다.

    또 8곳이 시각장애인용 음성안내장치를 통해 주요 시설이나 방의 배치가 음성으로 안내되고 있지 않았다. 반면 국공립병원(종합병원 포함)  6곳이 원내처방을 해주는 것으로 조사됐다.

     

    버스정류장의 경우, 조사장소 41곳 중 횡단보도 앞 점형블록 설치된 곳은 28곳, 미설치는 12곳임. 버스정류장에 점자블록설치는 32곳.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향신호기 앞 점형블록 설치 항목에서는 39곳이 미설치. 버스정류장에 점자안내판 설치 항목에서는 41곳 미설치 됐다.

     

    보건소의 경우, 조사장소 10곳 중에서 보조견 시설 내 접근 거부가 7곳. 표준형 황색 점형블록 설치 9곳, 장애인 엘리배이터 버튼 앞 점형블록 설치 8곳, 번호대기표 음성안내 미지원 8곳이었다.

    7곳은 점자안내판이나 촉지도식 안내판에는 주요 시설이나 방의 배치가 점자 또는 양각면으로 표시돼 있지 않았고, 9곳이 시각장애인용 음성안내장치를 통해 주요 시설이나 방의 배치가 음성으로 안내되고 있지 않았다.

     

    세무서의 경우, 조사장소 7곳에서 주출입구에 점자안내판, 촉지도식안내판 6곳 미설치, 주출입구에 음성유도장치는 7곳 모두 미설치 상태였다.

    대기번호가 바뀔 때마다 음성안내를 제공하는 곳은 2곳, 확대경 비치가 된 곳도 4곳, 세무서에서 정기적으로 발간하는 인쇄물 등 장애인의 정보습득을 위해 필요한 자료에 2차원 바코드 인쇄는 7곳 모두 제공하지 않고 있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체국의 경우, 조사장소 17곳에서 주출입구에 점자안내판 16곳 미설치, 촉지도식안내판과 주출입구에 음성유도장치는 17곳 모두 미설치였다.

    대기번호가 바뀔 때마다 음성안내를 제공하는 곳은 4곳, 반면에 확대경 비치는 14곳, 대독 및 대필 서비스 제공은 13곳이었다.

     

    우편취급소의 경우, 조사장소 10곳에서 주출입구에 점자안내판, 촉지도식안내판과 주출입구에 음성유도장치는 10곳 모두 미설치, 확대경 비치는 5곳, 우편물 이용요금 금액을 음성안내 제공을 하는 곳은 3곳, 보조인력 제공 역시 3곳만, 확대경 비치는 5곳으로 조사됐다. 

     

    주민센터의 경우, 조사장소 18곳에서 주출입구에 점자안내판 설치 1곳, 촉지도식안내판과 주출입구에 음성유도장치는 18곳 모두 미설치. 휴식공간에서 읽을 수 있는 점자자료 비치 17곳 제공되지 않았으며, 발급 서류에 점자라벨 표시는 18곳 제공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독 및 대필 서비스제공은 15곳 지원, 확대경비치는 8곳만 비치, 반면에 보조인력 제공은 15곳이었다.

     

    지하철 역사의 경우, 조사장소 38곳 모두 보조견을 시설물에 들어오거나 시설물 사용하는 것을 제한.배제.분리.거부하지 않으며 시각장애인이 원할 경우 안내인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시력 장애인을 위해 안내판 글씨를 크게 확대해 제공한 곳은 24곳, 출구번호와 함께 방향 표시를 점자로 제공한 곳은 29곳으로 조사됐다.

     

    체육시설의 경우, 조사장소 10곳 중 주출입구에 점자안내판, 촉지도식안내판과 주출입구에 음성유도장치는 10곳 모두 미설치 상태였다.

    비장애인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참여유도 및 장애유형 및 특성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은 5곳만, 장애인 보조인력 제공에는 8곳이 지원되지 않았다. 보조견 시설물에 들어오거나 시설물 사용하는 것을 제한.배제.분리.거부하지 않는 곳은 4곳이었다.

     

    파출소의 경우, 조사장소 13곳 모두 보조견 시설물에 들어오거나 시설물 사용하는 것을 제한.배제.분리.거부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주출입구에 점자안내판 설치 1곳, 촉지도식안내판과 주출입구에 음성유도장치는 13곳 모두 설치되지 않았다.

     


    청각장애 영역 조사장소

    경찰서의 경우, FM보청기기, 화상기기, 전자문자안내판  7곳 모두 설치돼 있지 않았으며, 수화통역자 상주돼 있지 않았다.

     

    공공도서관의 경우, 조사장소 4곳 모두 FM보청기기, 화상전화기, 화상전화기, 전자문자안

    내판이 설치돼 있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구청의 경우, 조사장소 18곳 모두 FM보청기기 설치되어 있으나, 화상전화기는 7곳 미설치, 수화통역사가 상주한 곳 2곳밖에 없으며, 접수대 전자문자안내판이 설치된 곳은 단 1곳이었다.

     

    국공립병원의 경우, 조사장소 10곳 모두 FM보청기기, 화상전화기, 화상전화기가 설치돼 있지 않았으며, 접수대 전자문자안내판은 9곳 설치돼 있었다.

     

    버스정류소의 경우, 조사장소 54곳 중에서 버스 정류장 전자문자안내판은 10곳 설치, 버스 내 전자문자안내판은 1곳만 설치돼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소의 경우, FM보청기기 6곳 모두 미설치, 수화통역제공 6곳 미제공, 점멸형태의 비상경보등은 비상벨 주변에 함께 설치된 곳은 한 곳도 없었다. 전자문자안내판은 4곳만 설치돼 있었으며, 진찰받는 병동에 전자문자 안내판 설치는 1곳만 설치된 것으로 조사됐다.

     

    우체국의 경우, 조사장소 47곳 중에서 FM보청기기 5곳 설치, 화상전화기 46곳 미설치, 전자문자안내판 설치 3곳으로 나타났다.

     

    우편취급소의 경우, 조사장소 7곳 모두 FM보청기기, 화상전화기, 화상전화기, 전자문자안내판 7곳 모두 설치돼 있지 않았다.

     

    주민센터의 경우, 조사장소 14곳 중에서 FM보청기기 14곳 미설치, 화상전화기 12곳 미설치, 전자문자안내판 10곳이 미설치 돼 있었다. 수화통역제공 여부에 관해서는 13곳이 제공되지 않았으며, 점멸형태의 비상경보등은 비상벨 주변에 함께 설치된 곳은 한 곳도 없었다.

     

    체육시설과 파출소의 경우, 조사장소 각각 1곳이지만, 모두 FM보청기기, 화상전화기, 화상전화기, 전자문자안내판 모두 설치돼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역사의 경우, 조사장소 42곳 모두 FM보청기기, 화상전화기, 수화통역 가능자가 상주하고 있다는 응답에 42곳 모두 미설치로 수화통역사가 상주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대는 “모니터링의 결과 장애인차별금지법이 시행된지 3년이 됐지만 여전히 차별이 도사리고 있었다”며 “차별 방지를 시정하기 위해 집단진정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수 기자 [블로그/이메일]
    ☞김인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등록일:2010-06-25/수정일:2010-06-25



    출처 : 국가복지포털-이용자별사이트-장애인-복지뉴스

    posted by 화장실119
    2010.06.28 13:44 정보


    여름철에 특히 주의해야 할 식중독!!

     가정에서의 식중독 예방요령에 살펴보자!!





    1. 식품의 구입 
     
       - 식육ㆍ어패류ㆍ야채 등의 날식품은 신선한 것을 구입해야 한다. 
       - 표시가 있는 식품은 유통기한 또는 제조일자를 반드시 확인하고 구입해야 한다.  
       - 냉장 또는 냉동 식품을 구입할 경우는 온도관리가 필요하므로 마지막에 구입하여 즉시 운반해야
          한다


    2. 가정에서 보존  
     
       - 냉장 또는 냉동이 필요한 식품은 바로 냉장고나 냉동고에 보관해야 한다.  
       - 냉장고와 냉동고에는 지나치게 넣지 않도록 주의하여 2/3 정도만 채워야 한다.   
       - 식육이나 어패류 등은 비닐봉지나 용기에 넣어 냉장고 또는 냉동고의 다른 식품에 녹은 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식육ㆍ어패류ㆍ계란 등을 취급할 때에는 취급전ㆍ후에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한다.  
     

     3. 조리준비 
     
       - 조리대, 도마, 칼, 행주 등은 항상 청결한 지 살펴 보는 것이 중요하다. 
       - 지하수를 사용하는 가정에서는 수질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 냉동식품 등 동결되어 있는 실품은 조리대에 방치한 채로 해동하지 말아야 한다. 
       - 실온에서 해동하면 식중독균이 증식하므로 전자레인지에서 해동해야 하며 또한 물을 이용할
         경우에는 밀폐용기에 넣어 흐르는 물로 해동해야 한다. 
       - 조리에 사용할 만큼의 적정양만 해동하고 해동이 끝나는 즉시 조리해야 한다.  
       - 랩에 포장된 야채나 이미 자른 야채도 잘 씻어야 한다.   
       - 생고기나 생선을 자른 칼과 도마를 씻지 않은 채 과일이나 야채 등 날 것으로 먹는 음식물과 조리가
         끝난 식품을 자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4. 조리 
     
       - 조리를 시작하기 전에 부엌을 살펴보고 더럽혀 졌을 경우 깨끗이 해야한다.  
       - 수건과 행주는 잘 건조 되고 깨끗한 것으로 사용해야 한다. 손도 잘 씻어야 한다.   
       - 가열ㆍ조리하는 식품은 충분히 가열해야 한다. 최소한 중심부의 온도가 75℃이상에서 1분 이상
         되도록 가열해야 한다.  
       -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는 경우는 전자레인지용 용기와 뚜껑을 사용하고 조리시간에 유의 해야 한다.
       - 열전도가 잘 안되는 식품은 가끔씩 저어 주는 것이 필요하다.  
     

     5. 식사  
     
       - 식탁에 앉기 전에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한다.  
       - 조리된 음식은 깨끗한 기구를 사용하여 깨끗한 식기에 담아야 한다.  
       - 따뜻한 음식은 60℃이상, 찬 음식은 5℃이하를 유지해야 한다.   
       - 모든 음식물은 실온에 장시간 방치하지 말아야 한다. (병원성 대장균 O-157은 실온에서 15~20분
         만에 2배로 증식됨)  
     

     6. 남은 음식처리  
     
       - 남은 식품을 처리하기 전에도 손을 씻어야 한다. 깨끗한 접시ㆍ기구에 보관해야 한다.   
       - 남은 식품은 빨리 식도록 얕은 용기에 나누어 보관해야 한다.  
       - 너무 오래 되었거나 의심이 되는 음식은 미련없이 버려야 한다.   
       - 남은 식품을 데울 때도 75℃이상에서 충분히 가열해야 한다



    출 처 : 유한킴벌리 프로페셔널 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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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화장실119

    스텐레스 휴지통을 찾으셨나요?
    이번에 새롭게 입고된 제품을 소개해 드립니다 ^^


     


     


    용량은 12L/20L 두가지 입니다

    특징을 살펴보면
    첫째. 발로 폐달을 누르면 부드럽게 개폐됩니다
    둘째. 휴지통 안에 내부용기가 있어 분리수거 및 세척이 편리합니다
    셋째. 튼튼하고 견고하여 내구성이 강합니다
    넷째. 내/외부 손잡이가 달려있어 이동이 편리합니다


    * 규격 : 12L : 250*395(mm) / 20L : 300*45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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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화장실119
    2010.06.25 10:19 정보

    안녕하세요 미세스R이예요:)

      

    최근 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월드컵 속에 묻힌 세계 대재앙을 알고 계시나요?

    '멕시코만 기름유출'


     

     

     

    단순한 기름유출사고가 아니라 석유 구멍이 뚫린 것이기에 현재의 기술로는 막을 방도가 없어 더 심각한 문제인데요.


    BP(기름 유출 피의 회사)는 유출을 막아보겠다고 했지만, 결국 상황이 더 커졌다고 하네요.
    하루에 쏟아지는게 약 2만~3만배럴 정도라고 하니 (1배럴 = 약 160리터)

    소스라치게 놀랄 양이죠.

     

    쏟아져 나오는 기름은 주요 자원이 고갈되는 문제 뿐만 아니라 대기오염 일으키며 태워지고 있고, 바다 생태계까지 재앙이 덮치고 있어요.

    올해 8월까지 사태를 막겠다는 발표가 나왔지만 다시 정정하여 연말로 기간을 연장했다고 하네요.

     

    얼마만큼 끔찍하게 바다가 파괴되가고 있는지 찍은 컷들이랍니다.

     

     

    출처.

    http://www.hsigaji.com/comm/humor.html?durl=&id=humor&postId=19426&mode=view&view_max=&sf=&sw=&sop=&sst=idx&sod=&cat=&page=1

     

     

    지구가 '내가 있을 때 잘해!' 라고 메아리치는 게 느껴지지 않으세요?

     

    태안반도에 기름 유출 사고 기억나시죠.

    배에서 유출된 기름양으로도 태안반도의 어류 뿐만 아니라, 바다에 서식하고 있던

    조류, 모래사장의 오염 등 태안 일대의 생태계를 뒤흔들 정도로 엄청났었죠.

    전국민이 태안반도 돕기 운동을 벌여 힘들게 복원해낸 우리나라 였기에

    이번 멕시코만 사태가 얼마만큼 심각한지 더 와닿는 것 같아요. 

     

    환경 파괴가 어제오늘 일은 아니었지만

    현재 있는 자연을 후세에게도 물려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지, 얼마나 미안한지

    맘한켠이 무거워 지네요.

     

    지금부터라도, 우리가 환경을 위해 하나 둘 씩 보전하고 지킬 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 보는 것은 정말 필요한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분위기를 바꿔서,

    예전에 소개해드렸던 '화장실 줄서기' (<-보러가기) 포스팅 기억 나세요?

    지구를 위하여 이미 하나둘씩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데요.

    최근에 환경을 위한 재미난 이벤트를 한다는 뉴스를 접하게 되었어요.

     

    일본 고베시의 한 호텔에서는 결혼을 앞둔 20대 예비부부가 혼전 이벤트로 소변을 정화한 물을 함께 마시는 행사를 가졌다고 해요~!

     

    이 행사는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열린 이색 행사인데요.
    아무리 정화했다고 해도...알고는 못 마실 것 같은데...^^;;

     

     

     

     

    이들 예비부부는 호텔 내에 위치한 교회에서 각각 턱시도와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건배'를 외친 후 준비된 '소변생수'를 모두 마셨어요.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극복할 수 있는 용기를 얻기 위해 참가했다. 비린내도 없고 일반 물보다 맛있었다" - 예비신랑
    "긴장했지만 해내고 나니 좋았다" - 예비신부


    역시 진정 사랑하는 사이이기 때문에 극복 가능한거죠!!! ㅎㅎㅎ

     

    이 이벤트는 최근 일본에서 ‘이혼식’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테라이 히로키씨가 기획했는데요.

    “대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일본에서 물이 얼마나 소중한지 젊은이들에게 알리고 싶었다”고 기획의도를 설명했어요.

     

    특히 지난해 우주비행사 와카타 고이치가 우주에서 오줌을 정화한 재생수를 마시는 장면을 보고 이번 기획을 생각했다고 해요.
    실제로 과학의 최첨단에 있는 우주비행사는 한정된 식수를 자신의 소변을 정화하여 음용한답니다~^^

     

     

    출처. blog.naver.com/japan_korean

     

     

    와카타 고이치는 국제 우주 스테이션에 일본의 실험동 키보우가 건설되어

    일본인 최초로 137일간 우주에 체류했는데요.


    물을 확보할 수 있는 수단이 극히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몸은 웨트 티슈로 닦고, 머리는 물이 필요없는 특수한 샴푸로 감는다고 해요.


    한국인 하루 물 사용량이 250리터인데, 우주비행사는 3.5리터라니 알만하죠?

     

     

    우주 비행사들이 사용하는 웨트 티슈 (출처. blog.naver.com/japan_korean)

     

     

    오줌을 음료수 등으로 재생하는 장치(WRS)는 미항공 우주국(NASA)가 개발한 것으로

    화장실에서 청소기의 호스와 같은 관으로 오줌을 모아,

    원심 분리기와 같은 장치에 걸러서 몇 단계 필터를 통해 정화한다고 해요.


    이제까지 오줌은 보급선에 저장해 대기권 돌입 때 태웠지만

    이 장치를 통해 하루 1.3리터분을 공급할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죠~!!

     

     

     

     

    한국 또한 사용 가능한 수자원 보유량이 세계 153개국 중 129위, 29개 OECD 회원국 중 20위로 '물 부족 국가'인데요.


    국내 연간 강수량은 세계 평균보다 많지만 산악지형이 많고 하천 경사가 급한 지리적 특성으로

    홍수가 일시에 유출되며, 갈수기엔 수질이 악화되는 등 불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해요.


    물 수요는 늘어나는 반면 공급은 제자리걸음을 해 2020년에는 지역적으로 9억3000만 m³의 물 부족이 예상된다고 하네요.

     

     

    삼성물산의 친환경기술이 총 결집돼 있는 에너지 제로(0) 건축물 ‘그린투모로우’               태양광이 설치된 다슬기화장실            

     

     

    수자원이 부족하다면 재활용이 대안이 될 수밖에 없죠.

     

    환경부에서는 빗물과 하수처럼 버려지는 물을 각종 생활용수 등으로 재이용하는 내용의 '물 재이용 촉진법'이 제정되기도 했어요.

    물의 재활용을 의무적으로 확대해, 물 부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라고 하는데요,

    또 공공기관 차원의 관광단지나 택지에도 하수를 재이용하는 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 대대적인 '물 재활용'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세면대에서 사용한 물을 변기용수로 재활용 하는 중수도 시설이나 빗물이용시설을 건설해 조경 및 청소, 화장실 용수 등으로 활용하는 등
    물 부족을 극복하려는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물도 아끼고 환경도 보호하는 똑똑한 소비자가 되는 방법은?
    바로 절수 효과가 뛰어난 제품을 사용하여 동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일전에 포스팅 드린 적이 있지만, 로얄&컴퍼니는 친환경 제품을 선보이고 있어요.
     

     

     

     

    자가발전 자동수전(RLE700A/710A) 단순히 사람의 손을 감지해 자동으로 물이 나오게 하는 기존 제품과 달리

    물 흐름을 전기에너지로 변환시켜주는 자가 발전기를 내장, 발생된 전기를 배터리에 재충전하는 방식이예요.

    정유량 장치 내장으로 수압변화에 따른 물 공급량에도 변화가 없어 절전, 절수의 효과를 높였답니다.

    공중화장실에서도 수도 비용 절감 차원에서 많이 공급되고 있는 제품이예요.

     

     

     

     

    로얄&컴퍼니가 국내 최초로 출시한 전자샤워기는 LCD화면을 통해 물이 배출되는 시간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고,

    디지털 타이머가 내장돼 있어 기존의 공중용 샤워기의 문제점인 불규칙적인 토수 시간과 그로 인한 물 낭비를 해소한 제품이에요.

     

    특히 형상기억합금을 사용한 온도 조절장치는 원하는 온도의 물이 나오는데 걸리는 시간을

    기존 제품의 3~5초에서 1~2초로 줄였고, 물을 잠근 후 다시 배출될 때의 순간적인 온도변화도 2도 이내로 낮춰

    급격히 바뀌는 온도 차 때문에 느끼던 가정용 샤워기의 불편함과 불필요한 물의 낭비를 획기적으로 줄였어요.

     

     

     

     

    적은 양의 물(6L)을 활용하여 변기를 깨끗하게 세쳑해주는 절수형 변기 들까지 선보이고 있답니다.

     

     

    가정에서 물을 가장 많이 쓰는 곳은 욕실이지요.
    한국수자원공사가 발표한 물과 미래 보고서에는 가정용수 가운데

    28.9%를 목욕에, 26.4%를 화장실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욕실의 양변기·샤워기·수도꼭지만 절수제품으로 바꿔도 물 소비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것이죠^^

     

     

    생각보다 장마가 일찍 걷히고, 무더위가 곧 시작된다고 하는데요.

    더워질수록 물 사용량은 급격히 늘어나겠지요.
    어느 때보다도 현명한 물 소비가 필요할 때입니다 ~

     

    물도 아끼고 환경도 보호하는 아름다운 습관을 들여보도록 해봐요^^

     

    그럼 전 이만 물러갑니다.

     
    출 처 : Mrs.R의 욕실 나들이

    posted by 화장실119



    "다음 이동 장소까지의 약 2시간은 화장실이 없습니다~ 그리고, 시내로 들어가기 때문에 도착한 후에도 식사 시간 전 까지는 마땅히 용변을 볼 만한 곳이 없으니 이번 휴게소에서 반드시 용변을 마치시기 바랍니다. 휴식 시간은 20분 입니다~ "


    이번 유럽 여행 중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던 인솔자의 안내 멘트이다.
    아침 일찍 호텔을 나서기만 하면 그야말로 화장실과의 전쟁이다.


    본래 여행을 하게 되면 생활 리듬이 깨지고 '매일 아침의 쾌변'이라는 중요한 하루 일과를 속 시원히 처리하지 못하게 되는 법인다, 그것도 선진국들을 여행한다는 유럽에서 이런 희안한 일을 경험하게 되다니...


    사실, 이전에도 업무상 출장으로 여러나라를 여행하다 보니 다양한 화장실 문화를 접한 경험도 있었고, 우리와 다른 문화로 적잖게 놀라기도 하고 재미있어 하기도 하였다. 이는 각국의 화장실 문화가 그 나라 국민들의 의식 수준과 국민 성장을 잘 알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전 중동 출장 때는 색다른 비데가 재미있어 포스팅한 바도 있다.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유료화장실. 사용료는 이번 여행 중 가장 비싼 1유로>


    天仁이 이번 유럽 여행 중 '화장실과의 전쟁'을 선포하게 된 것은 크게 두 가지 이유에서 였다.


    첫번째는 여행한 여섯 나라의 시내, 관광지 등에는 공공화장실이 거의 없을 뿐만 아니라, 간혹 있더라도 '유료'였다는 점이다. 그래도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공공화장실이 눈에 많이 띄는 파리 시내의 화장실(우리나라의 한강 주변, 행사장 등지에서나 볼 수 있을법한 임시화장실의 형태)도 '유료'였고,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에서도 1~0.2유로(한화 약 1,300원)을 내야만 했다.



    <이탈리아와 오스트리아 국경지역의 화장실. DAMEN, HERREN 아래에 누군가와 한글로 남, 여 표시를 번역해 놓았다>


    둘째는 나라마다 화장실을 자국어로 표기하다보니 Toilet, Toilette 등 다양하기도 하여 혼동스러웠지만, 오스트리아, 독일, 스위스 등 독일어권의 나라들은 자국어로만 남, 여 화장실을 표기하여, 독일어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또, 그림이 있더라도 우리나라와는 달리 색깔의 차등이 없어 남, 여 화장실의 구분이 쉽지 않았다.


    고교때 잠깐 독일어를 배우기는 했어도 다 잊어버린 天仁도, 급한 상황에서 그림도 없이 독일어로 적힌 화장실 앞에서 곤란을 겪기도 했다. 여행 준비가 부족했던 天仁도 나중에야 알았지만, 남자용은 'HERREN', 여자용은 'DAMEN'이라고 한다. 독일어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HERREN에 'HER'가 들어 있으니 여자용?  DAMEN에 'MEN'이 들어 있으니 남자용?의 섣부른 영어식 추정도 할 수 있겠으나, 이러면 변태 취급 받기 쉽상이다.


    또, 처음 이탈리아에 도착했을 때는 한 음식점에서 남녀용 모두 같은 빨강색으로 표기된 화장실 앞에 서서, (빨강색의 화장실 표시에 여자화장실 인줄 알고) 남자 화장실이 어디냐고 종업원에게 물어보는 어처구니 없는 일도 있었다. (그 종업원은 얼마나 우스웠을까? 야~가 멀쩡하게 생기가꼬 화장실 앞에 서서 뭘 찾노? 색맹이가? ㅋㅋ)

    참고로, 유럽의 호텔 수도 꼭지에는 찬물, 뜨거운 물의 색깔 구분도 없었다. 일반적으로 찬물은 파랑, 뜨거운 물은 빨강으로 표시하는 동양권과는 다르다. 이 두가지를 놓고 볼 때, '유럽 사람들은 색(?)을 밝히지 않는 국민들'... 天仁의 결론... ㅎㅎ






    그러면 도대체, 유럽에서는 왜 이렇게 화장시르이 무료 개방에 인색한 것일까?
    그 답은 화장실의 역사에서 어렴풋이 찾을 수 있었다.
    한국 화장실 협회와 모 요업회사의 사이트에는 이렇게 나와 있다.



    세계의 화장실역사


    세계에서 최초의 기록이나 유물은 이미 기원전 3,000년대부터 1,400년대 사이에 나타나고 있다. 가장 오래된 화장실은 인도의 모헨조다로 유적에서 발견된 것으로 지금의 수세식과는 분명히 차이가 있지만 물이 흘러 가도록 시설하여 그 위에 배설하게 했다는 점에서 오늘날의 것과 그 원리는 같다고 할 수 있다.

    고대 수메르 문화의 중심지였던 메소포타미아 지방의 유프라테스 강 하류에 있던 바빌로니아의 유적지인 우르 지방에서도 기원전 2,200년의 수세의자식 변기가 발급되었다. 하수관을 통해 분뇨를 수세 용수와 함께 건조한 모래땅으로 스며들게 하는 방법을 써서 강이나 바다를 오염시키지 않고도 처리할 수 있게 했다.

    크레타 섬의 크넷소스 궁전 - 지중해 미노아 문화의 중심지에도 기원전 1,700년에 이미 도기(陶器)로 된 변을 받는 접시형 틀과 나무로 만든 변좌가 갖춰진 수세식 변기가 발굴되었다.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투스는 "이집트인들은 집에서 대변을 보고 집밖에서 식사를 한다'고 적었다. 실제로 아케나턴이라는 3,000여년 전 도시유적에서는 화장실과 항아리 변기가 발견된 바 있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요강을 발명했다.

    하지만, 요즘처럼 배설물을 위생적으로 처리하기 시작한 건 시기적으로 오래되지 않는다.
    그 예를 들자면 19세기 중반무렵까지도 유럽 각 도시의 거리는 하나의 거대한 화장실이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있을 정도였다. 당시 유럽 사람들은 거리에서 볼 일 보는 것을 전혀 꺼려하지 않았다. 1843년 '파리 시공보'에서는 '벌건 대낮에도 길가에 쭈그리고 앉아있는 사람을 보는 것은 그다지 희귀한 일이 아니다. 그들은 전혀 자신의 몸을 숨기거나 가리려고도 하지 않는다' 라고 까지 했다.

    17세기 초 최초로 출현한 하이힐도 이러한 오물투성이 길거리에서 생겨났다. 귀부인들의 치렁치렁한 드레스 끝자락에 길거리
    오물들이 묻지 않도록 나무 등을 다듬어서 만든 신발을 신고 다녔는데, 이게 바로 하이힐의 유래라는 것이다.

    하이힐의 굽높이는 거리를 뒤덮은 오물의 높이와 정확하게 비례했다고 하니, 당시의 거리가 배설물 천지였을 거라는 짐작을 가히 할 수 있겠다. 거리의 오물에 골머리를 앓던 유럽은 화장실 역사에 있어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게 된다. 1847년 영국 정부는 대하수 시설이 완성되자, 런던 시민들에게 모든 분뇨를 하수 시설에 방류해야 한다는 법령을 발표한 것이다.

    그 이후 변기의 개량과 발명은 눈부실 정도였고,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수세식 변기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로마의 유료 화장실


    로마제국은 역사상 가장 완벽한 화장실 문화를 갖추었던 문명국이었다. 각 가정의 화장실은 물론 수세식으로 설치되어 있었으며 로마 시내에만 석조로 된 공중 화장실이 144개 이상이나 있었다고 한다.

    번영 일로를 달리던 로마제국은 계속되는 사치로 인하여 결국 심각한 재정난에 빠지게 되었다. 당시 로마제국 인구 중 80% 이상이 국가의 부양을 받아 살아가는 인구였다. 위기감을 느낀 베스파시아누스 황제는 부족한 세원(稅源)을 보충하기 위하여 골머리를 싸매야 했다. 생각다 못한 황제는 로마 전역에 있는 공중 화장실을 모두 유료화시켰다. 이용을 하는 시민들은 이용료를 내야 했고 이용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벌금을 내야 했다. 배설을 하지 않고서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없었으므로 베스파시아누스 황제는 화장실 이용료로 많은 세금을 거둬들일 수 있었다. 이에 관한 재미있는 일화도 하나 있다.

    어느날 황제의 아들이 황제에게 이렇게 말했다.
    "냄새 나는 화장실 이용료를 세금으로 걷다니 황제답지 않은 처사이십니다."
    베시파시아누스 황제는 화장실 세금으로 징수한 금화(金貨)를 아들의 코에 갖다 대며 말했다.
    "이 금화에서 냄새가 난단 말이냐?"


    화장실이 없는 베르사이유 궁전과 에티켓의 유래


    루이 14세가 베르사이유에 호화스런 궁전을 짓고 이를 바탕으로 화려한 문화를 꽃피운 사실은 너무도 유명하다. 베르사이유 궁전이 완성되어 루이14세가 이 궁전으로 옮겨 살게된 것은 1682년의 일이었다.

    루이 14세는 각 지방의 영주들을 불러 이 궁전 안에서 살게 하였으므로 당시 이 궁전에는 약 천 명의 궁신들과 4천여 명의 궁신들이 살았다. 게란트(Roger-Henrl Guerrand)가 쓴 <화장실문화사(Les Lieux. Historie des Commdites)>를 보면 프랑스 베르사이유 궁전에는 화장실이 없었다고 한다. 당시 궁전을 출입했던 수많은 귀족들이 그들의 배설물을 어떻게 처리했는지를 상상하면 그저 아찔해질 뿐이다. 그들은 사람들의 눈을 피해 건물의 구석 벽이나 바닥 또는 정원의 풀숲이나 나무 밑을 이용했다고 한다.

    이와 같은 일이 비단 베르사이유 궁전에서만 일어난 것은아니었다. 파리의 유명한 샤르르 가르니에의 오페라 하우스도 마찬가지였다. 관람객들은 몇 시간이건 변욕을 스스로 참아내거나 그렇지 않으면 각자가 용기를 지참하는 수밖에 없었다. 루이 14세가 그때까지 살던 파리의 루블 궁전을 버리고 베르사이유 궁전으로 옮긴 이유도 루블 궁전이 오물로 뒤덮여 더 이상 살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어쨌든 왕이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화장실 외에는 베르사이유 궁전 안에 화장실이라고 불릴 만한 곳은 단 한 군데도 없었다. 그 와중에서도 베르사이유 궁전에서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밤마다 화려한 무도회가 열렸으니 이들은 부득이 정원의 꽃이나 잔디를 밟고 용무를 해결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궁중 무도회에 초대된 귀족들은 휴대용 변기를 지참하여 생리적인 응급 대비를 하기도 했으나 오물을 비우는 일은 하인들의 몫이었다.

    이들이 오물을 버리는 곳 역시 으슥한 정원 구석이었고 궁에서 생활하는 궁신들의 배설 또한 이러했다고 하니 오물로 덮힌 궁전의 실상을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 무도회에 참석할 때 여성들은 커다란 모피 주머니에 휴대용 그릇을 넣고 다녔다. 그것은 지름 25센티미터 정도의 길쭉한 도기로서 손잡이가 달린 것이었는데 하이라이스 소스를 담는 그릇같이 생긴 것이였다.

    그러면 그 당시 프랑스의 일반인들은 어땠을까?

    중세 도시의 주민들도 마찬가지로 집안에 화장실이 없었기 때문에 '응가~ 내려갑니다~ 신의 가호가 있기를' 하고 외치며, 배설물을 창 밖으로 쏟아 버렸다고 한다. 그러니 거리 곳곳은 오물 투성이였고, 현재까지 남녀가 데이트할 때 '남자는 여자의 왼쪽에 서서 걷는게 예의'라는 에티켓도 창문에서 느닷없이 날아오는 오물로 부터 여성을 보호하기 위하였다고 하니 진짜인지
    믿기 어려운 이야기이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주머니가 가벼운 배낭 여향자들은 기차의 화장실, 맥도날드의 무료 화장실을 찾아 사용하고, 승차시 표검사를 하지 않는 점을 이용해 출발 직전의 기차에서 용변을 보고 유유히 내린다는 웃지 못할 일들도 있다고 한다. 단체 패키지 여행을 한 우리들도 독일의 한 작은 휴게소에서 화장실이 부족하여 여자분들에게 양보한 남자들이 뒷숲으로 뿔뿔히 흩어졌던 추억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이탈리아 고속도로 유료 화장실의 입구(사용료 받는 곳)과 내부>




    <프랑스 파리 시내의 노상 유료 공중화장실>


    <이탈리아 피렌체의 상점의 화장실>



    출처 : 五反田物語(고딴다이야기)
    posted by 화장실119
    2010.06.22 13:40 손소독기

    6만 마리 이상의 세균이 살고 있는 우리 손!
    대부분의 질병은 손을 통해 전파된 세균이 원인이다


    손소독제



    클린앤클린(C&C) 손소독제
    Clean & clean Hand Sanitizer


    특장점
    - 천연 알코올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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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균/살모넬라균/인플루엔자간균/박테로이드균)
    - 피부보호효과(비타민E, 글리세린 함유)
    - 2종 13개의 다양한 규격 보유
    - 전국 17,000개 학교 납품업체
    - 한국화확시험연구원 살균효과 인증

    손소독제

    언제, 어디에서 사용할까요?
    - 식사 전/후
    - 화장실 출입 전/후
    - 조리전 후 손씻기 대용
    - 애완동물과의 접촉 후
    - 돈을 만진 후
    - 돼지독감, 조류독감, 사스예방 손 청결
    - 병원 관련자 및 환자의 손씻기 대용
    - 병문안 전/후
    - 아이들의 학교, 유치원 등 교육시설
    - 할인점 등 쇼핑시설(쇼핑카드 이용시)
    - 헬스장, 놀이공원 등 다중 이용시설
    - 등산, 낚시, 골프 등의 야외 활동 시
    - 손 씻기 어려운 야외활동시
    - 대중교통 및 공공 시설물을 이용한 후
    - 아기 돌보기 전/후
    - 코를 풀거나 재채기를 한 후
    - 바쁜 업무 환경 속에서 손씻기가 번거로울 때


    손소독제는 언제 필요할까요?
    손소독제


    손소독제 왜 필요할까요?
    작년에 유행했던 신종플루 때문이 아니더라도 손씻기는 굉장히 중요하죠?
    급성호흡기성 증후군, 독감, 클레라, 이질, 유행성 눈병, 식중동, 무균성수막염 뿐만 아니라
    가장 흔한 질병인 감기까지도 대부분 '손'을 통해 전염됩니다.
    당연히 청결한 손을 항상 유지해야 되지만 손씻기도 생각보다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
    번거롭고 귀찮아서 안 닦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고, 특히 외분에 있을 경우 손을 씻을 수 있는 장소를
    매번 찾기란 힘이 듭니다.


    손소독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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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화장실119
    2010.06.21 11:16 해충 퇴치제


    우리들에게 적수인 모기의 계절이 오고 있다
    모기향은 담배 50개피에 해당하는 인체에 유해한 성분들이 나오고
    에프킬라에도 역시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고 한다
    잠결에 모기 소리만 들려도 막 뿌려댔는데.. ㅠㅠ
    이젠 천연제품으로 모기를 퇴치해야겠다

     피레트린(Pyrethrin)이란? 
    천연국화과에 속하는 제충국(Insert Flower)에서 추출한 유효성분으로 온혈동물(사람, 애완동물)에는 독성이 없고, 냉혈동물 특히 곤충에 대해서는 곤충의 기문 또는 피부를 통하여 침입되며 침입될 경우 독성이 강하여 운동신경계를 마비시켜 죽게 하거나 활동성을 현저히 떨어뜨립니다.


     효능. 효과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성분의 해충퇴치제
    - 들국화에서 추출한 피레트린(Pyrethrin) 성분은 해충을 죽게 만드는 화학 살충제와는 다른 천연 성분입니다.
    - 천연 피레트린(Pyrethrin) 성분은 해충을 퇴치함으로 쾌적한 실내환경을 조성합니다.

    인체(동물)에 무해한 천연 피레트린(Pyrethrin)
    -  해충의 신경계를 자극하는 살충효과와 피레트린(Pyrethrin) 고유의 살충 성분이 실내에 퍼짐으로 해충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자동 분사 시스템의 해충 퇴치
    -  정기적인 자동 분사로 피레트린(Pyrethrin) 이 실내에 퍼짐으로 보호막을 형성하여 해충의 유입을 막아줍니다.
     

    유럽에서는 천연 살충제의 원료인 피레트린(Pyrethrin) 을 구충제로 제조해 인체에 복용할 정도로 안전성이 검증되었습니다.
    호주 및 뉴질랜드의 가정 및 체육관, 양로원, 병원, 일반 상가등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용장소 
    -  파리, 모기, 날벌레, 바퀴벌레, 좀벌레, 개미, 벼룩 등 해충이 많은공간
    -  가정 및 업소
    -  음식점 및 음식 조리 저장 운반하는 사업장 (식품공장)
    -  식당, 호텔(모텔)
    -  전염병을 옮기는 해충으로 부터 보호 되어야할 학교 학원 병원
    -  체육관 양로원 병원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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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toilet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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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핸드드라이어 각부명칭 (모델명 : 로얄토토 RA270)


    핸드드라이어필터청소



    ▣ 핸드드라이어 본체 표면의 청소
    - 이 제품의 외장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습니다. 플라스틱 수지가 손상되지 않도록 다음과 같이 청소하십시오.
    - 물기를 꼭 짠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 주십시오.
    - 오물이 많이 묻었을 때에는 적당하게 희석시킨 주방용 세제(중성세제)를 묻혀서 닦은 후 
      물기를 꼭 짠 부드러운 천으로 깨끗이 닦아 주십시오.


     
    ▣ 핸드드라이어 감지 센서부 청소(1개월에 1~2회 정도)
    - 센서부가 오염이 되면 감지불량이나 오동작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정기적으로 부드러운 천으로 청소를 하여 주십시오.
    ※ 주의: 센서부를 손질할 때에는 센서면에 흠이 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핸드드라이어필터청소

     

    ▣ 핸드드라이어 필터의 청소(매주 1회 정도)
    필터가 막히면 바람이 약해져 건조효과가 떨어집니다. 정기적으로 다음과 같이 청소하여 주십시오.
    - 필터의 손잡이를 손가락으로 잡아당겨 밖으로 빼내어 주십시오.
    - 진공청소기나 칫솔 같은 브러쉬로 먼지를 제거해주십시오.
    - 청소가 끝나면 필터의 손잡이를 아래면으로 해서 원위치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 물이나 세제로 씻으면 물기나 본체내부로 흡입되어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물이나 세제로 씻었을 때에는 물기를 완전히 말린 후 결합하여 주십시오.

     

    핸드드라이어필터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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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을 깨끗이 씻어요!


    우리나라에서도 손 씻기 365운동을 추진하고 있는데,
      
    3은 자주 씻고, 올바르게 씻고, 깨끗이 씻는 것
      
    6은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의 6단계
      
    5는 바로 오늘부터 실천해 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우리는 얼마나 손을 깨끗이 잘 씻고 있을까? 누구나 아는 것 같지만 사실 잘 알지 못하는 손 씻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손 씻는 일이 별것 아닌 것처럼 생각될지도 모르겠지만 신종인플루엔자뿐만 아니라 전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 기본적인 일, 여러분과 주위사람들을 건강하게 지키는 일은 시작은 바로 위생적인 손 씻기임을 알아야겠습니다


    출처 : 건강컬럼ㅣ건강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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