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화장실119
화장실용품 쇼핑몰,화장실119,핸드드라이어,방향제,물비누,대구 손소독제,신종플루,손청결재,손세정제,냅킨,벽화,점보롤화장지,위생변기시트,화장실표찰,화장실픽토그램,화장실마크,화장실로고,화장실표시,핸드크린,토일렛119,가글,가그린,페이퍼타올,물비누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otice

Category

Recent Comment

Archive


    불경기라고 가족 건강까지 소홀할 수는 없다. 최근 실시된 한 설문 조사에서 가장 바라는 개인적 소망을 묻는 질문에 ‘자신과 가족의 건강’이라는 답변이 38.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2009년 잘 먹고 잘 살기 프로젝트, 우리 가족 건강을 지키기 위해 가정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곳은 어디일까? 내 집에서 가장 많은 세균이 살고 있는 바로 화장실이다.


    2008년 7월 홍콩 폴리테크 대학 폴린 교수는 “대변에는 50~60만 마리의


    살아 있는 세균이 들어 있는데, 변기 뚜껑을 연 채 물을 내릴 경우 배변 속의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등 식중독이나 뇌막염, 폐렴, 자궁내막염 등 인체에 치명적인 질병을 일으키는 1백여 종의 무서운 기회 감염 균이 물과 함께 공중으로 흩어져 화장실 안에 퍼진다”고 밝혔다.

     “버튼을 눌러 변기의 물이 내려갈 때 배설물이 하수구로 말끔히 휩쓸려간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물이 뱅글뱅글 돌며 내려가면서 윗부분에 거품과 포말이 얇은 막처럼 생겨나는데, 이것들은 너무 가벼워 함께 내려가지 않고 물 위 공기 속으로 솟구쳐 오른다.

    이때 생겨나는 50억~100억 개의 미세한 물방울이 세균을 품고 집 안을 떠돌아다니게 된다. 이러한 미세한 물방울들은 가벼워 위로 올라갔다가 대부분 1시간 정도 지나면 밑으로 가라앉는다.

    그러나 일부는 다음 날까지 공중에 떠다니기도 한다. 미생물들은 물에 감싼 상태로 내려오기 때문에 별다른 충격을 받지 않아 바닥과 서랍장, 세면대, 칫솔, 화장실 벽에 들러붙거나 심지어 콘택트렌즈 용품, 수건, 문손잡이나 전등에 붙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물방울이 말라버리기까지 약 11일 정도 살아남아 가족의 건강을 위협한다”는 것. 듣기만 해도 무서운 연구 결과는 우리에게 건강을 위해서는 화장실을 올바르게 사용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한 화장실 습관 5가지

    1_ 주기적인 환기와 통풍은 필수
    환기와 통풍은 오염된 공기를 정화시키는 것은 물론 습기를 배출시켜 세균이 잘 번식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든다. 환기와 통풍으로 물이 잘 마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배수구는 잦은 청소를 통해 청결하게 유지한다.


     Tip   집 안 청소를 할 때 창문을 활짝 열고 화장실 문도 꼭 열어 10분 정도 환기를 시키자

    2_ 변기 뚜껑은 꼭 닫아두자
    화장실 청결 상태가 양호한 어느 가정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일반적인 청결지수를 100으로 놓고 변기 주변을 살펴봤더니 무려 1, 251이라는 수치가 나와 위생적이지 못한 화장실 환경을 보여줬다. 다시 화장실 청소를 깨끗이 한 뒤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린 다음 측정해보니 청결지수가 가장 심각했던 변기 주변이 1, 251에서 84로 떨어져 훨씬 청결한 상태를 나타냈다.

     Tip   변기 레버 위에 '변기 뚜껑을 꼭 닫고 물을 내려요' 라는 문구를 붙여놓자

    3_ 세균 잡는 비데를 사용하자
    화장실의 필수품이 된 비데가 세균의 온상이라는 보고가 있었다. 비데 하나를 쓰더라도 건강을 생각하며 사용하자. 

     Tip   변기 레버 위에 '변기 뚜껑을 꼭 닫고 물을 내려요' 라는 문구를 붙여놓자

    4_ 화장실 세면대에는 최소한의 용품들만 놓자
    세균은 습도와 온도가 적당한 화장실에서 빠르게 증식해 세균성 질환을 일으킨다. 세면대에 둔 콘택트렌즈, 칫솔, 면도기 등은 수납장이나 화장대 등으로 옮긴다. 렌즈를 손쉽게 쓰기 위해 용품들을 화장실 세면대에 두는 경우가 있는데, 세균이 증식하면서 각막염이나 결막염까지 일으킬 수 있는 위험 요소가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또한 칫솔을 통해서도 면역력이 약한 노인이나 어린아이들에게 2차 감염으로 인한 질병이 유발될 수 있으니 칫솔은 꼭 욕실 수납장에 보관한다.

     Tip   화장대 위에는 렌즈를 위한 공간, 거실 한쪽에는 칫솔 보관함을 만들자


    5_ 공기 정화 식물을 키우자
    건강한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세면대 위 칫솔과 렌즈 등의 용품을 치웠다면 이번에는 공기 정화에 좋은 식물을 넣어보자. 산세비에리아, 관음죽 등의 식물은 공기 오염 물질과 냄새 제거, 음이온 발생, 전자파 차단, 소음 차폐뿐 아니라 심신을 안정화시키는 원예 치료적 효과까지 있어 화장실에서 키우면 좋다. 


     Tip   공기 정화 식물은 햇빛이 없는 곳에서도 잘 자라며 성장 속도가 느려 관리가 쉬운 것이 장점. 물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만 줘도 된다



    출처 : 베스트베이비 (http://www.ibestbaby.co.kr)








    http://www.toilet119.co.kr/


    posted by 화장실119

     
      악취의 원인 - 세균
    악취문제의 이해

    화장실에서 발생하는 악취는 화장실 바닥, 변기, 배수관 등에서 발생합니다. 이중 변기와 배수관에서 발생하는 악취는 화장실 악취의 주원인이며, 이는 변기와 백수관에 고착되어 있는 침전물과 각종 세균들이 근본 원인입니다. 악취를 발생시키는 세균은 물, 공기, 온도, 영양분이 풍부한 변기에서 24시간 내내 생장하고 번식합니다. 변기는 세균의 온상이며, 매 20분마다 세균수가 2배로 증가하기 때문에 효과적인 변기세정제를 사용하여 지속적으로 변기를 세척, 살균, 소독하여야 변기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변기막힘문제의 이해 화장실 변기표면, 트랩, 배수관에는 각종 오물이 침전, 고착됩니다. 특히 변기안에 물이 내려가는 배수관에는 오랜 시간에 거쳐 스케일이 침전되어 원활한 물의 흐름을 방해합니다. 스케일이 많아 질수록 물의 흐름이 느려지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변기가 막히거나 역겨운 냄새의 오물이 역류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변기 막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변기를 교체하거나, 배수관 공사를 하거나, 지속적인 스케일 제거 작업이나 각종 약품처리 등을 함으로써 많은 비용을 낭비하게 됩니다. 또한 이러한 공사를 하여도 그 효과가 일시적이라 스케일이 다시 발생하게 되고 비용 또한 증가하게 됩니다. 효과적인 변기 막힘 문제를 예방 및 해결방법은 약품효과를 신뢰할 수 있는 세정액을 지속적으로 투입하여 스케일을 제거하고, 그 형성을 예방하는 것입니다.


    변기 청소의 이해

    1) 지속적인 청소가 필요합니다.일반적인 변기표면 청소는 그 효과가 잠시 일뿐이며, 청소 관리인은 변기를 청소하길 꺼려합니다. 통계에 따르면 여성이 화장실을 이용하는 횟수는 하루 평균 7.2회, 남성은 5.5회로 빈번히 이용하는 화장실을 일반적인 변기 표면 청소로 악취를 제거할 수 없습니다. 화장실은 24시간 내내 사용하며, 무기물/유기물 침전물 및 얼룩이 24시간 내내 발생합니다. 악취의 근본원인인 세균이 24시간 내내 생장하며, 종종 20분마다 2배가 되며, 배수관의 악취가 24시간 내내 발생하고 있습니다.

    2) 위생적인 변기 표면 관리가 필요합니다.화장실 청소관리 직원은 유해한 변기 약품(화학물질)을 만지는 것을 꺼리고, 소변기나 대변기 안에 청소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악취의 원인인 세균은 구명이 많은 변기표면에 달라붙어 일반적인 물내림에도 살아 남으며, 물때가 작은 구멍이 많은 변기표면에 달라붙어 변기를 비위생적으로 만듭니다.

    3) 위생적인 변기 소독이 필요합니다.청소관리인은 변기트랩, 배수관을 청소할 수 없습니다. 어떠한 청소도구로도 변기트랩, 배수관을 지속적으로 청소할 수 없습니다.

    4) 변기 막힘현상을 스케일 예방/제거가 반드시 필요합니다.스케일과 물때는 지속적으로 침전되며, 변기청소가 부실하다는 증거입니다. 물때는 더 많은 청소를 필요로 하며, 물때를 제거하기 위해서 강산성 약품이나 변기에 손상을 주는 연마제를 사용합니다. 또한 이러한 물때나 스케일은 악취의 원인인 세균을 감추는 역할을 합니다.

    5) 악취의 근원인 세균을 제거해야 합니다.악취는 불결한 화장실의 신호입니다. 화장실 악취의 주원인은 세균의 성장이며, 세균은 풍부한 물, 풍부한 영양분, 성장과 번식을 위한 충분한 장소인 변기에서 매 20분마다 2배로 번식 증가합니다. 악취의 원인인 세균은 일반적인 청소로는 절대 제거할 수 없습니다.

    6) 병원균을 살균하여야 합니다.일반적인 정화조에서는 최종 침전조의 침전분리 과정에서 박테리아를 제거합니다. 그러나 통상적으로 대장균군이 일부남아 배출되므로 소독조에서 다시 살균을 합니다.법적으로도 처리대상인원 500인 이상인 오수처리 시설의 경우 반드시 염소소독을 하여 방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화장실 변기에서 정화조까지는 병원균을 죽이는 어떠한 활동이 없고, 이 때문에 비위생적인 악취가 발생하고, 병원균 감염 위험이 존재합니다.

     
      왜 화장실은 냄새가 나는걸까?

    화장실은 청결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가꾸고 싶다면「먼저 왜 화장실에서 냄새가 나는가」의 원인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이들 중에는 일상적인 청소로 해결할 수 있는 것도 있지만 가장 성가시고 근본적인 악취의 원인이 되는 것은 요석(尿石)입니다. 이 요석은 냄새 뿐만 아니라 배수관이 막히는등의 원인이 됩니다. 대변기보다 소변기가 자주 막히는 사고는 바로 이 요석때문입니다. 더구나 이요석은 한번 발생하면 좀처럼 보통 청소로는 제거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이요석의 발생을 어떻게 예방하느냐 그것이 쾌적한 화장실을 위한 필수 포인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요석 발생과정
     
      화장실 악취의 원인인 요석(尿石)

    화장실을 청결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가꾸고 싶다면 "화장실 냄새가 왜 나는가?"를 확인해야 하는데 일상적인 청소로도 해결할 수 없는 근본적인 악취의 원인은 요석입니다. 이 요석은 냄새 뿐만 아니라 배수관이 막히는 등의 원인이 됩니다. 더구나 이요석은 한번 발생하면 좀처럼 보통 청소로는 제거할 수가 없다. 따라서, 이요석의 발생을 어떻게 예방하느냐가 쾌적한 화장실을 위한 필수 포인트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방치되어온 요석의 문제

    화장실의 그늘에 가려진 악취의 주범인 요석의 관리는 지금까지 기술적인 추구도 진행되지 못한 채 홀대 받아왔습니다. 청소원의 의욕에만 맡겨진채 요석이라는 근본적인 문제는 크게 표현화 된 적이 없어 대책없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따라서, 무엇보다도 쾌적한 화장실을 위해 절실히 요구되는 것은 하이테크에 의한 효율적인 관리의 도입입니다.

     
      요석은 왜 발생하는가?

    요석이란, 소변속에 포함되어 있는 탄산이나 인산 등이 칼슘과 화학반응을 일으켜 발생 시키는 탄산칼슘이나 인산 칼슘을 일컫습니다. 변기본체의 눈에 잘 안 띄는 림(가장자리) 부분이나 변기주변의 바닥이나 벽에 묻은 소변 (소변이 튀거나 흘러 넘쳐서) 이 한참 방치되어 이 요석을 발생시킵니다.

     
      요석 제거방법

    1. 약제에 의한 요석제거(변기, 바닥, 벽, 배수관 내부 등)

    요석은 칼슘을 주성분으로 하지만, 그것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가정용 계면 활성제로 전혀 효과가 없습니다. 보통은 강산성의 세제를 사용해서 단단하게 굳어진 요석을 부슬부슬하게 만든 후에 떼어내는 방법을 이용합니다.


    2. 고압세정에 의한 요석 제거(배수관 내부)

    고압세정으로 요석을 파쇄한다. 요석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서 약제에 의한 세정과 함께 이루어집니다.


    3. 와이어 등에 의한 요석제거(배수관 내부)

    와이어 등으로 관내의 요석을 깎아내는 방법입니다.


    4. 항균 규정의 재질에 의한 요석 예방

    위생도기, 타일, 그 밖의 관련상품이 항균 규정으로 되어 있어 요석이 쉽게 부착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은 이온, 동 이온, 광 촉매등을 이용한 것이 이에 해당합니다.


    5. 산계열 약제에 의한 요석예방

    산계열 약제를 소변기 속에 내장함으로써 액성이 알칼리성으로 변하는 것을 막아, 요석 부착의 속도를 늦춥니다.


    6. 효소 저해제에 의한 요석예방

    세정수에 효소 저해제를 섞어서 액성을 알카리 성으로 변화시키는 효소의 작용을 저해하여 요석의 생성을 예방합니다.


    7. 전해수(電解水)를 이용한 요석예방

    전해수를 세정수로 뿜어낼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진 소변기로 요석의 발생을 예방합니다.


    8. 호기성 미생물 등에 의한 요석 예방

    호기성 미생물을 배양한 물을 변기의 세정수로 이용하거나, 청소 마지막에 배양수를 변기나 바닥, 벽에 뿌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호기성 미생물은 요석중의 무기물(칼슘화합물등) 을 결합시키는 유기물(인간의 배출물등)을 포식해서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합니다. 유기물을 상실한 무기물을 쉽게 물에 흘러 내려가게 됩니다.


    9. 일상적인 유지관리로 요석 예방

    일상청소나 정기청소로 트랩안에 갈색의 이물이 발생하면, 굳어지기 전에 솔 등으로 씻어내 두면 변기부분 요석의 고착을 막을 수가 있습니다.



    출처 : http://www.restroom.or.kr/newhome/02/3/1.htm
    posted by 화장실119

    1. 변기청소 : 김빠진 콜라
    먹다남은 김빠진 콜라를 변기 둘레 안쪽, 변기 뚜껑 이음부분 등 오염부위에 잘 뿌려줍니다.
    어느 정도의 시간간격을 두고 난 후 변기 청소용 솔이나 헝겊 등으로 닦아 보면 의외로 오염물 제거도
    잘 되고, 세제특유의 독한 냄새도 없어 좋습니다

    2. 곰팡이 제거 : 물에 푼 소다
    소다를 푼 물을 부드러운 천에 묻혀 닦아주는 것만으로도 쉽게 제거 됩니다. 하지만 세면대, 변기 등의
    접착면인 실리콘 마감부분에 곰팡이가 생겼을 때는 시간이 좀 필요하며, 이 경우에는 세제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데 자기 전에 미리 세제(린스)를 적신 화장지를 가늘게 꼬아 곰팡이가 생긴부분에 둘러놓고, 다음날 솔이나 수세미로 문질러 닦습니다.

    3. 화장실 악취제거 : 커피 찌꺼기와 양초
    원두커피를 끓이고 난 찌꺼기를 용기에 담아 화장실 한쪽에 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는 집안의 담배냄새를 없애는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화장실의 냄새도 상당부분을 없애줍니다.
    냄새가 아주 심한 경우에는 양초에 불을 두면 냄새가 사라집니다. 그러나 어린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화재 등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환풍기구를 설치하는 것인데 이는 습기를 제거해주기 때문에 냄새뿐만 아니라 곰팡이 발생도 억제할 수 있습니다.

    4. 배수구 막힘 : 가성소다와 식초
    싱크대의 배수구나 욕실 배수구가 막힌 경우, 시중에서 판매하는 전용세제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가성소다 1컵을 배수구에 붓고 식초 1컵을 부으면 거품이 생기는데 이때 따뜻한 물을 부으면 막힌 것이 뚫리게 됩니다.

    5. 수도꼭지 광내기 : 치약과 땅콩버터, 베이킹 파우더
    수도꼭지에 얼룩이 진 경우에는 헝겊에 치약을 묻혀 닦으면 잘 닦입니다.
    헝겊으로 닦기 힘든 구석 부분은 헌 칫솔에 치약을 묻혀 닦으면 됩니다. 세면대 하부의 트랩에 녹이 슨 경우에는 땅콩 버터를 사용하거나 베이킹 파우더로 녹이나 얼룩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6. 욕조의 이물질 제거
    욕조의 때는 목욕직후 욕조가 아직 온기가 있을때 약간의 샴푸나 세제 등을 스폰지에 묻혀서 물을 빼면서
    같이 닦아주고 물이 다 빠진 후 샤워기의 더운 물로 씻어 내리면 깨끗이 닦입니다.

    7. 샤워기 구멍 막힘
    샤워기의 구멍이 자주 막히는 것은 녹 때문인 경우가 많은데, 이 녹은 수돗물속에 포함된 칼슘 등 불순물들이
    붙기때문으로 이때는 칼슘을 분해하는 성질이 있는 식초를 사용합니다.
    뜨거운 물 1리터정도에 한 컵 분량의 식초를 탄 다음 샤워기를 1시간 정도 담가두면 샤워기 구멍에 붙어있던
    하얀 가루가 없어지던데 이때 칫솔로 문질러 떼어냅니다.

    8. 청소하기 전에 알아둘 사항들
    오염물질의 종류를 알아둡시다.

    박테리아 : 변기의 내측과 세면기의 배수구 및 수전 주위에 묻은 핑크빛의 이물질은 박테리아가 부착되어 번식한 것으로 영양원이 되는 물기를 제거해 주는 것이 중요.

    녹 : 금속 소재에 습기와 부식성분 가스에 의해 녹이 생긴다. 수전금구와 급수관과 같은 도금 제품에도 눈에는 보이지 않는 아주 미세한 작은 구멍이 있어서 그곳에서 녹이 발생.

    물때 : 수돗물에 함유되어 있는 규산이 습윤과 건조가 반복되는 동안 서서히 퇴적한 것.

    곰팡이 : 변기 혹은 타일 줄눈 부분의 검은 얼룩은 곰팡이 등의 미생물이 원인으로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 울퉁불퉁한 표면의 안쪽에 까지 들어가 있어 제거하는 것이 쉽지 않다.

    9. 재질에 따른 도구와 세제를 사용합시다

    10. 세제
    계면활성제는 화학적으로 오물을 분해하는 것으로 막 더러워진 것이라면 중성세제로 충분히 제거되고 표면에 상처가 생길 염려도 없습니다. 그 중에서도 주방용 중성세제는 다른 세제에 비해 피부도 잘 상하지 않으며, 주방뿐 아니라 화장실과 욕실까지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같은 중성세제라도 화장실용 중성세제는 화장실 특유의 오물제거에 대응할 수 있는 성분이 배합되어 있기때문에 변기와 물탱크 청소전용으로 사용하고 중성 이외의 세제는 제품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사용 전에 설명서를 충분히 읽고 난 후 사용합니다.


    출 처 : http://cafe.naver.com/kidogi90.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05

    화장실용품 쇼핑몰-화장실119 ,핸드드라이어,방향제,물비누,대구 손소독제,신종플루,손청결재,손세정제,냅킨,벽화,점보롤화장지,위생변기시트,화장실표찰,화장실픽토그램,화장실마크,화장실로고,화장실표시,핸드크린,토일렛119,가글,가그린,페이퍼타올,물비누,봉에걸어서 사용하는비누,핸드타올,인쇄냅킨,서울경기대구대림로얄토토한국타올기청결양행오성htm파나소닉미쯔비시핸드드라이어,화장실표찰,화장실픽토그램,화장실표시

    posted by 화장실119
    화장실 청소를 자주 하는데 바닥이 미끄럽다
    이런 미끄러움을 방지해주는 것이 있다고 해서 인터넷을 뒤적뒤적
    와~ 옳다구나!! 스프레이로 뿌려주면 되는 미끄럼 방지제가 있었다니
    난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 ㅠㅠ

    설명방법을 보니 참 쉽기도 하고 간편하고
    얼른 사서 해봐야겠어!! ^^


    논슬립큐 화장실119

    논슬립큐 화장실119

    논슬립큐 화장실119


    * 화장실욕실미끄럼방지 논슬립 Q - 화장실119

    - 용 량 : 250ml (2형)
    - 용 도 : 타일 및 대리석 표면 미끄럼 방지용
    - 도포방법 : 스프레이형
    - 도표면적 : 6.25㎡/250㎖, 25㎡/1ℓ
    - 상품 포커스 : 간편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는 경제적인 제품






    http://www.toilet119.co.kr/

    화장실용품 쇼핑몰-화장실119 ,핸드드라이어,방향제,물비누,대구 손소독제,신종플루,손청결재,손세정제,냅킨,벽화,점보롤화장지,위생변기시트,화장실표찰,화장실픽토그램,화장실마크,화장실로고,화장실표시,핸드크린,토일렛119,가글,가그린,페이퍼타올,물비누,봉에걸어서 사용하는비누,핸드타올,인쇄냅킨,서울경기대구대림로얄토토한국타올기청결양행오성htm파나소닉미쯔비시핸드드라이어,화장실표찰,화장실픽토그램,화장실표시


    posted by 화장실119

    상딤문의를 하다 보면 소변기센서 고장문제로 문의가 많다
    혹시, 소변기 센서에 물이 계속 나와서 당황했던 적이 있었던가?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

    밑에 표기된 그림을 참고해서 확인해 보도록 하자!





      소변기센서에 물이 멈추지 않을때?                                                  

    1. 수세조절나사를 오른쪽으로 돌려 물을 멈추게 한다
    2. 전자변 밸브를 열고 다이아프램 패킹을 밖으로 빼낸다
    3. 다이아프램 패킹 작은 홀을 먼지 또는 이물질이 끼여 있는지 확인한다
    4. 다이아프램 패킹 시트면에 먼지 또는 이물질을 점검하고 청소한다


    <출처 : http://new.royaltoto.co.kr >





    +


    * 로얄토토소변기감지센서 노출형 건전지식 1311

    - 제조사 : 로얄토토
    - 규 격 : 201*105*85
    - 전 원 : 알칼라인건전지1.5V 2개
    - 상품포커스 : 사용빈도에 따라 유량자동조절





      www.toilet119.co.kr  

    posted by 화장실119

    따뜻해진 날씨에 인테리어 리모델링 만큼이나
    욕실의 청결 및 위생 관리 또한 더욱 신경쓰게 되는 요즘인데요~


    우리집 욕실 관리!
    보다 간편하고, 센스있게 청소하는
    생활 속의 노하우 공개해 드립니다~ ^^



    [ 동아일보와 함께하는 "건강한 욕실 만들기" 선정작 ]
    응모자 : 류정희 님, 대구 수성구



    주방에서 나오는 음식 재료들을
    욕실 청소에 재활용하는 Tip! 알려드립니다~^^



    >> 욕실 거울 청소에 감자를 이용해 보세요!




    양파나 감자는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식재료인 반면
    그만큼 남아서 버릴 때가 많습니다.
    오래되고, 변색이 된 감자를
    넓은 쪽으로 자른 후에 거울에 닦아 보세요~
    거울의 물 얼룩 등이 깨끗이 지워질 뿐만 아니라,
    반짝반짝 윤이는 나는 효과까지 볼 수 있답니다~



    >> 굵은 소금으로 욕실 타일 청소 해보세요!




    김장을 하거나 음식을 하면서 내놓은 굵은 소금에
    물이라도 튀면 다시 통에 넣을 수도 없고 곤란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그냥 버리지 마시고 욕실 타일 청소를 해보세요!
    굵은 소금으로 욕실 타일을 문지르면
    타일 사이의 검은 때를 말끔히 제거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끄러움도 방지 할 수 있어 일석 이조 랍니다!



    오늘의 Tip!
    감자소금을 이용한 욕실 청소로
    "우리집 건강한 욕실 만들기"
    더욱 부지런해 지세요~^^




    출 처: blog.naver.com/amstdsun/70937931
    posted by 화장실119
    유지관리는 크게 기본청소와 지원관리로 나누어집니다. 기본청소는 다시 수시로 실시하는 일상청소와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정기청소로 분류되는데, 이것이 화장실의 청결과 쾌적함을 직접적으로 좌우하는 유지관리의 기본입니다.

    지원관리는 전문 기술이 요구되는 전문적 유지관리를 말한다. 이는 필요에 따라 도입하게 되는데, 기본청소의 작업 효율을 한층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일상청소」, 「정기청소」, 「전문적 유지관리」 의 세 가지를「유지관리의 3대 요소」라 부릅니다.

    최근 몇 년 사이 우리나라의 화장실이 크게 발전했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단순히 배변을 하는 곳에서 휴식과 화장을 하고 음악과 명시 등 예술을 감상하며 삶의 재충전, 나아가서는 창조의 공간이라는 말까지 생겨났으니 명실상부한 생활 속의 문화 공간이 된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외형적인 한 측면만 강조되어 '지나치다'든가 '너무 사치한 게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합니다. 반면 다른 쪽에서는 '더 화려해야 한다' '이제는 이렇게 바뀌어야 한다'는 등 다양한 의견이 오갑니다.

    변화를 필요로 하는 화장실은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힘들게 바꾼 화장실을 어떻게 하면 잘 관리하고 이용하는 가입니다. 앞으로 계속될 화장실 문화 운동의 포인트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화장실 변화를 '성장기'라고 한다면 앞으로 몇 년은 변화와 함께 하는 '성숙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당연히 유지관리에 관심을 갖고 사랑으로 가꾸어 가야 합니다. 관리되지 않고 함부로 사용하거나 방치한다면 아무리 깨끗하게 만들어놓은 화장실이라도 불결하고 불량하며 불안하고 불쾌한 혐오시설로 전락할 것이 틀림없습니다. 다음에 열거하는 내용이 유지 관리 체제 정비의 자료로써 관리담당자에게 활용되고 실제 청소에 반영된다면 화장실의 쾌적한 향상과 건물 및 설비의 수명 연장에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사용자의 이용 예절 향상과 에티켓이 인력과 비용을 들여 실시하는 유지 관리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어쩌면 이것은 그 자체가 유지 관리의 한 축이 될 정도로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유지 관리는 별도의 개념으로 분리할 것이 아니라 화장실을 설계할 때부터 이용자의 불편 사항과 관리자의 편의성이 함께 고려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유지관리가 한결 효율적으로 이루어집니다. 화장실이 깨끗하게 유지관리되면 그 결과는 국민의 위생과 환경 보호, 나아가 에너지 절약으로 이어진다. 화장실 자체가 청결 단계에서 아름다움의 단계로 격상되는 것은 물론입니다. 뿐만 아니라 수준 높은 문화시민으로서 자긍심 향상이라는 부수적인 효과까지 얻을 수 있으니 얼마나 좋지 않겠습니까. 




    posted by 화장실119


    저같은 경우는 탄산음료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맥주도 잘 못 마신다는.. 탄산음료를 꿀꺽꿀꺽 마시는 분들을 보면 정말 존경스럽기까지 하죠. ^^

    탄산음료를 먹을때 목넘김의 느낌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는 피자나 통닭을 주문하였을 때 같이 오는 콜라는 항상 남아 있습니다.

    그럼 몇 모금 먹고 냉장고에 넣어두면.. 몇일뒤에는 검은 설탕물이 되죠.. 탄산은 빠졌지만.. 역시 맛도 빠진다는..

    그래서 매번 하수구로 버렸습니다.

    콜라를 가지고 뭘 할 수 있을까..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정말 많은 일을 할 수가 있네요..


    결혼을 하신 분들중에 많은 남성분들이 와이프의 일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하여 화장실 청소는 맡아서 하실 것입니다.

    저도 결혼한 이후에 화장실 청소는 저의 몫입니다. 결혼하기전 부모님과 같이 살때는 화장실 변기가 그렇게 빨리 더러워지는 줄 절대 몰랐습니다.

    아니 그냥  하얀색인줄 알았습니다. ㅡ.,ㅡ;;

    결혼해서 보니.. 화장실 변기.. 장난 아니게 더러워 지더라구요..


    사진이 좀 비위생적일 수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래서 사이즈를 좀 작게 했습니다.

    이 실험을 해보려고 저렇게 될때까지 와이프한테 욕먹어 가며 많은 날들을 기다렸습니다. 대략 2주일 정도 된거 같습니다.

    정말 창피할 정도로 많이 드러워져 있죠.. 절대 손님 오면 화장실 못가게 해야 합니다.

    위에 남은 콜라를 조금 남겨 놓고 부어 봤습니다.


    기포가 뽀글뽀글.. 뭔가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일단 부어놓고.. 잠시 기다려야 될것 같아서.. tv를 좀 보고 있으니.. 와이프가 또 뭐라 그러네요.. 화장실 못 쓰냐고..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깨끗하게 청소를 해놓을테니..

    하는 김에 세면기도 좀 더러워진것 같아서..



    콜라 조금 남은 부분을 뚜껑을 막고 부었습니다.


    역시 콜라의 기포가 올라오면서 뭔가 되는 듯한 느낌..

    대략 부어놓고 tv를 20분 가량 본 것 같습니다

    화장실을 더이상 점령을 할 수가 없어서.. 변기에 물을 내려 보았습니다.

    물을 내리면서는 절대 깨끗하게 닦여 나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뭔가가 잘 닦일 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 변기 청소 솔로 쓱 문질러 봤습니다.

    힘도 주지 않았는데 때가 쑥 밀리는 것입니다.

    변기솔로 세제 넣고 대충 닦으면 잘 닦이지 않는데.. 이건 대충 쓱쓱 문질러도 깨끗이 닦이는 겁니다.

    오.. 놀라운데..


    결과 화면입니다. 정말 깨끗하게 잘 닦입니다.


    만족스러울 만큼 하얀색이 나옵니다. 빡빡 문질러 닦지 않고 콜라를 부어 놓고 대충 문질렀을 뿐인데.. 깨끗해지네요.. ^^

    이제 먹다 남은 콜라 하수구에 버리지 말고 변기에 버려야 될 것 같습니다.

    먹다 남은 콜라 사용법을 검색해 보니 정말 많은 것들이 나오네요.

    - 고기 잴때 사용
    - 녹 제거에 사용
    - 타버린 냄비도 콜라 넣고 끓이면 된다고 하네요.
    - 핏자국 지울때 사용



    아 인터넷을 다시 찾아보니 1시간정도 놔두면 그냥 물만 내려도 씻겨 내려 간다고 합니다. 전 20분 정도만 기다려서 안됐나봐요..

    아참 위에 세면대로 깔끔하게 청소 했답니다. ^^

    와이프가 처음에는 이상한 짓 한다고 뭐라고 하더니 깨끗해진 화장실 보고 좋아하네요 ^^





    출 처 :  nizistyle.tistory.com

    posted by 화장실119


    화장실 사용은 아침부터 자기 직전까지 하루에도 몇번씩 자주 이용하는 곳입니다.
    매일 사용하는 화장실이지만 화장실 청소는 솔직히 귀찮습니다.
    귀찮아서 화장실 청소를 조금만 미루면 바로 엉망이 되어 버립니다.
    특히 세면대와 양변기는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물때와 기타 오염이 많은 곳으로
    특히 많이 신경 쓰지만 조금만 방치하면 화장실은 오염 덩어리가 됩니다.


    화장실은 습기가 많아 쉽게 오염되고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환경으로 특히 장마철이나
    화장실 문을 수시로 개방하지 않으면 더 오염이 쉽게 되는 곳이죠.
    그래서 귀찮은 화장실 청소지만 깨끗하게 청소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화장실은 집에 따라 구조와 재질, 기구가 달라 청소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일주일동안 청소를 하지 않은 화장실 모습입니다.
    특히 구석 코너부분과 유리와 거울 그리고 세면대 오염이 많이 보였습니다.
    (오염측정을 위해 솔직히 세면대안과 변기안은 일주일에 두번하고
    나머지 부분은 일주일동안 방치해 봤습니다.)



    1. 세면대 청소방법

                                                   세척전                                                         세척후



    요즘은 화장실 전용세척제가 일반화되고 있어 전용세척제로 세면대를 전체적으로 세제를 뿌려주세요.
    스폰지로 세면대와 수도꼭지를 구석구석 닦아주세요.

     


    세면대의 홈이 있으면 헌 칫솔로 오염을 제거합니다.
    수도꼭지 틈새도 칫솔로 구석구석 닦아주세요.



    수도꼭지 여기저기 오염된 곳을 칫솔로 박박 닦아줍니다.
    (전용세제가 없을 경우 치약으로 해도 무방. 은근히 잘 닦여요)


     
    2. 양변기 청소방법


    양변기 청소는 정말 중요합니다.
    몸에서 나오는 각종(?) 배설물로 오염이 잘 되는 곳이죠.
    변기통 전용 파란색 세정용이 있지만...
    사용을 몇 번 사용해 봤지만 오히려 청소를 안하게 되고
    변기안 오염도 제거를 못하는 현상을 경험하고 사용하지 않게 됐습니다.
    그래서 자주 청소하는 방법을 선택했죠.
    양변기안 청소도 전용 세정제를 변기 전체에 뿌려서 구석구석 스폰지로 청소합니다.

     

    특히 변기안 물이 나오는 구멍은 잘 청소하기 힘든 곳입니다.
    그래서 변기안 전용 청소도구를 이용하시면 대단한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일회용 전용 청소도구로 스폰지에 세제가 있어 물을 묻혀 사용하면 깨끗하게
    오염을 제거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물이 나오는 구멍과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깨끗하게 청소가 됩니다.




    3. 양변기 물탱크 청소방법


    변기 물탱크는 정말 관심있게 청소를 못하는 부분입니다.
    변기안은 자주 청소해도 물통은 오염이 없을거라 생각하지만
    탱크안도 물때와 습기로 오염이 많은 곳이죠.
    (개인적으로도 사실 1년에 두세번 밖에 안하게 됩니다.)
    이번에 5개월동안 탱크를 청소 안했는데 너무 깜짝 놀랬습니다.
    탱크 뚜껑을 열어봤는데..... 헉~~~~~~~~~
    오염된 탱크는 알게 모르게 변기를 사용할때 세균이......
    변기에 물을 내릴때 탱크의 물이 여기저기 튈 수 있는데.....
    변기안만 열심히 청소하고 탱크는 그동안 너무 방치했습니다.
    (이 광경을 보고 반성하고 앞으로 열심히 물탱크를 청소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한번 물을 내리고 화장실 전용세제로 고루 뿌리고 안 구석구석 청소합니다.
    (이때 변기 수도밸브를 잠그고 청소합니다.)
    다시 수도밸브를 열어 물을 내리고 새 물에 락스를 반컵정도 넣어서 5~10분간 방치합니다.
    다시 물을 내리면 변기안 물이 나오는 구멍도 세척하면서 변기안이 깨끗해 집니다.


    변기 물탱크가 깨끗해 졌습니다. (속이 후련했죠 ^^)



    4. 하수구 및 바닥청소 방법



    그 외 하수구 입구도 오염이 많은 곳이죠.
    전용세제나 가루비누를 물에 풀어서 솔로 박박 닦아주고
    하수구 뚜껑을 열어 안까지 세제와 솔로 깨끗하게 청소합니다.
    화장실 청소를 다 한 후 마지막에 물에 락스를 풀어서
     하수구에 뿔려 5~10분 방치합니다.
    그럼 하수구 안에 세균이 어느 정도 제거되고
    특히 더운 여름에는 하수구에서 나오는 나쁜 냄새를 방지합니다.



    화장실 구석구석 코너와 바닥을 세제를 이용해 청소해 줍니다.
    솔과 칫솔로 청소하고 마지막에 뜨거운 물로 씻어줍니다.(나중에 잘 건조 됩니다.)



    5. 벽타일 및 유리 청소방법



    벽면 타일과 유리 청소는 도구를 사용하시면 편리합니다.
    물비누나 가루 세제를 물에 풀어서 사용합니다.




    벽면 타일은 저도 사실 자주 못하는 곳인데 타일 청소를 하다보면
    정말 오염이 실감할 정도로 때가 많더라구요.
    유리 파티션이나 거울도 열심히 닦아주고
    마지막에 뜨거운 물로 샤워기 호스로 마무리합니다.



    6. 화장실 실내화 청소방법



    화장실 청소만으로 세균을 방지하기 힘들어요.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이 바로 화장실 실내화입니다.
    특히 실내화 바닥은 정말 오염이 많은 것으로 화장실 바닥을
    청소해도 실내화 바닥을 청소하지 않으면 청소 하나마나 입니다.
    그래서 화장실 청소하고 마지막에 실내화도 깨끗하게 세척합니다.




    7. 그외 기타 (욕조, 화장실용품)

    집에 욕조가 없지만 욕조를 사용할때 욕조도 목욕후 스폰지로 세제를
    이용해 세척하고 화장실 용품인 쓰레기통, 기타 용품도 깨끗하게 세척,
    화장실 청소도구는 청소후 물에 락스를 풀어서 세균을 없애야 합니다.


    일주일동안 참았던 화장실 청소를 다 했어요. 헉헉..... 힘들당.......
    청소를 다하면 마른 타올로 물기를 대충 닦아주고
    환기통을 틀고 화장실문을 열어서 건조를 시켜줍니다.
    (환기통을 틀어주면 습기를 빨아들입니다.)
    화장실에 창문이 있으면 열어주세요.

    이렇게 화장실을 열심히 청소했습니다..... ^^
    열심히 하는 이유는 바로 집안 세균번식을 방지하기 위해서죠.
    습기가 많고 그리고 특히 변기물은 물을 내릴때 알게 모르게
    물과 오염이 같이 튕겨나가죠.. 그리고 세균은 집안 곳곳에 옮겨집니다.
    이런 보이지 않는 오염과 세균이 세면대, 칫솔, 수건 화장실 여기저기
    붙을 수가 있습니다. 그럼 집안에 세균이 쉽게 번식하여
    알러지나 바이러스 등으로 건강에 위험을 줄 수 있습니다.
    화장실 청소 귀찮아도 열심히 합시다!!




    출 처 : dory.kr
    posted by 화장실119
    관리자의 에티켓 / 베스트 화장실로 가는 8가지 포인트

     

    1. 소모품은 떨어지는 즉시 교환해주세요.

     

    2. 환기가 잘 되는지 점검해주세요.

     

    3. 가방걸이, 장애인 화장실, 베이비부스 등을 설치해주세요.

     

    4. 변기 등을 정기적으로 세척해주세요.

     

    5. 여성용품을 버릴 수 있는 작은 통을 준비해주세요.

     

    6. 버려진 오물을 즉시 제거해주세요.

     

    7. 고장이나 파손된 것은 즉시 수리해주세요.

     

    8. 관리대장을 부착하고 늘 점검해주세요.


    posted by 화장실119
    prev 1 2 3 next